|
시는 다수 인명사고 발생사고 예방을 위해 3개반 27명으로 구성한 점검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안전점검단은 시민들과 외부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갓바위, 평화광장,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해상데크, 유달유원지, 근대역사 1·2관, 보리마당·시화골목, 유달산 일원 등 주요관광지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주변의 위해 요소도 면밀히 살폈다.
시는 전반적으로 시설물의 안전 관리 상태 양호하다 판단하고, 경미한 사항은 조속히 보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급경사와 미끄럼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 조치도 보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