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8개) 버스노선 버스정류장에서만 승·하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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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오후 4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시민 이동량이 많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이용 가능하다.
탑승객은 초등학생부터 개인당 1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시내버스 대체수단으로 운영되는 만큼 임차택시는 시내 주요 8개(1번, 1-A번·6번·9번·13번·15번·20번·60번) 버스 노선을 따라 운행하며 이용객들도 버스 정류장에서 승차하고 하차해야 한다.
'1000원 임차택시' 여부는 택시 뒷면에 부착된 깃발(목포시 비상수송 차량 1000원 임차택시)로 확인 가능하다. 사업 구역상 목포지역내만 운행하고 호출(낭만콜·카카오) 시스템 이용은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버스파업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불편 감소를 위해 전세버스, 임차택시 뿐 아니라 추가 방안 강구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