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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LG유플러스는 시장에서 영향력이 확대대고 있는 OTT와의 과도한 경쟁보다는 당사의 IPTV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의 코트커팅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OTT 통합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시청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제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시청 경험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코드커팅을 최소화 할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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