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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다음날 새벽까지 선로 안전점검을 진행한 후 고속선 정상 운행에 이상 없음을 확인하면 그동안 90~230km/h로 서행 중이던 KTX를 정상 속도인 최대 300km/h로 올려 열차 지연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선은 오는 21일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일부 구간의 선로가 불안정해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시간이 다소 걸려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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