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한파주의보는 동북권에 해당되는 노원·성북·중랑·광진·동대문·도봉·강북·성동구와 서북권에 속하는 은평·마포·서대문·용산·종로·중구에 각각 내려진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기온이 급강해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Advertisements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삼성 박진만 “집중력이 승리 요인”…kt 이강철 “이런 야구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