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여행객 복장 댄서들이 공항 곳곳에 숨어있다가 하나 둘 등장하는 플래시몹 형태로 진행돼 공항 이용객 눈길을 끌었고 여행객이 직접 참여해 브레이킹 댄스를 배워보며 재미와 여행길 설렘을 배가 시켰다.
공사는 매달 이륙위크(26WEEK)에 양세형 북콘서트, 공항 패션쇼, 버스킹 등 공항에서 즐기는 문화예술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3월에는 지휘자 김현철의 '봄맞이 음악공연 플래시몹'을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