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참에 따르면 이날 북한이 띄운 쓰레기 풍선은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에서 40여개의 낙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쓰레기 풍선 내용물은 종이류·비닐·플라스틱병 등 생활 쓰레기였다.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
합참은 "우리 군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가운데, 대응 매뉴얼에 따라 의연하고 차분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삼성 박진만 “집중력이 승리 요인”…kt 이강철 “이런 야구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