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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전문 여행사 몽키트래블이 설 연휴를 앞두고 태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라스트미닛 투어·스파 특가'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주 공개한 태국 라스트미닛 특가 호텔에 이어, 출발이 임박한 고객을 위한 혜택을 투어와 스파 등 액티비티 전반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은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푸켓 등 태국 대표 여행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몽키트래블은 동남아 지역에 특화된 운영 노하우와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설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상품 운영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상품은 스파, 투어, 레스토랑, 티켓 등 여행 중 활용도가 높은 카테고리로 나뉜다. 각 도시별로 모든 카테고리가 고루 마련돼 있어, 숙소 예약 이후 일정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여행 일정이 촉박한 라스트미닛 예약 고객도 이용 가능한 구조다.
할인 혜택은 쿠폰 방식으로 제공된다. 기획전 대상 상품에 한해 최대 5%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상품별로 3% 또는 5% 쿠폰이 적용된다. 설 연휴 전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출발이 임박한 일정에도 활용도가 높다.
쿠폰은 기획전 내 상품에 한해 적용되며, 상품별 할인율과 사용 가능 여부는 상이하다. 일부 상품은 쿠폰 사용이 제한될 수 있고, 몽키 포인트와의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또한 선착순 수량 소진 시 쿠폰 발급 및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
몽키트래블 관계자는 "앞서 공개한 라스트미닛 특가 호텔에 이어, 여행 중 체감도가 높은 투어와 스파, 티켓 상품까지 혜택을 확대한 기획전"이라며 "설 연휴를 앞두고 태국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일정과 예산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여행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몽키트래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