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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총 27개 기업이 현장면접과 비대면 형태로 우수 인재 선발에 나섰으며,이 중 대면 면접과 온라인 지원으로 응시한 400여 명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통해 채용됐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 성과를 나타냈다.
박람회 현장에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주)엠오토택, (주)의식주컴퍼니,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청년층 대상 면접정장 착용 체험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고, 구직자들은 청년층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