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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력부는 규모는 하루 500만 ㎥이며 공급량은 점차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력부 관계자는 천연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이라크 발전소 운영이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에 대한 공격이 공급 차질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이란산 가스 수입이 부분적으로 재개되면서 이라크의 전력 생산량이 1만4000MW 수준으로 안정됐다고 전력부는 전했다.
지난 19일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와 이와 연결된 이란 남부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을 폭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