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화 자금 및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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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선정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곳의 사업화 자금과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 공유회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 가죽 제품 생산 기업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술 기반 아웃도어 의류 제작 기업 쉘코퍼레이션, 폐타이어를 활용한 안전화 제조 기업 아나키아, 폐섬유 기반 재배용기 제작 기업 손끝 등이다.
에쓰오일은 지난 2022년부터 환경·사회 분야 사회적기업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지원한 사회적기업은 총 25곳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활동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07d/2026050701000233300013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