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취사병' 대표작 부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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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티빙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서 참가한다고 밝혔다. CJ ENM이 개최하고 있는 KCON은 K-POP을 중심으로 K뷰티·푸드·콘텐츠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K페스티벌이다.
티빙은 이번 행사에 기차역을 콘셉트로 한 'TVING K-Content Station' 부스를 마련하고,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과 오는 11일 첫 공개를 앞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전면에 내세운다.
부스는 쇼룸·이벤트존·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유미의 세포들'의 개성 넘치는 세포 캐릭터와 함께하는 게임과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군대 식판 콘셉트 게임 등 티빙 오리지널 대표작들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티빙이 일본을 첫 해외 오프라인 캠페인 무대로 택한 것은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연장선상이다. 티빙은 지난해 11월부터 일본 디즈니+ 플랫폼 내 브랜드관인 '티빙 컬렉션(TVING Collection)'을 열고 K-콘텐츠를 직접 선보여 왔다. 티빙의 K-콘텐츠 라인업은 모두 일본 디즈니+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티빙 오리지널 최초로 글로벌 동시 공개된 '친애하는 X'를 포함해, 티빙 브랜드관을 통해서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TV채널 드라마까지 인기 라이브러리를 폭넓게 배치해 K-콘텐츠 대표 플랫폼 인지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KCON은 전 세계 K-콘텐츠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무대로, 티빙의 콘텐츠와 브랜드를 현지 팬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글로벌 이용자들이 티빙 콘텐츠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VING 사진자료] 티빙 KCON JAPAN 2026 부스 참가_260507](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07d/2026050701000239900013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