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6 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연구’ 프란시스 할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6010001714

글자크기

닫기

남미경 기자

승인 : 2026. 10. 06. 19: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이스큐브 관측소 기여·고에너지 뉴트리노 발견 공로
단독 수상…상금 16억1000만원 전액 받아
스크린샷 2026-10-06 191708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 /스웨덴 노벨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 연구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이 202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할전을 올해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할전이 아이스큐브(IceCube) 뉴트리노 관측소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뉴트리노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노벨 물리학상 상금은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1000만원)로 할전이 전액 받는다.

올해 노벨상은 5일 생리의학상에 이어 이날 물리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7일 화학상, 8일 문학상, 9일 평화상, 12일 경제학상 수상자가 차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남미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