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2일(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10.26~2026.11.02

[르포] “어떻게 이래” 화마 지난 구룡마을에 새겨진 상처…“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

서울 구로구 주택가서 미라 상태 시신 발견…경찰, 용의자 추적

서울 한복판서 발생한 연쇄 방화…"인화물질 판매규제 강화 필요"

민주노총 차기 위원장, 4파전 레이스 시작…사회적 대화 어떻게 풀건가

유진이엔티,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처분 취소 절차’ 본격화에 “법원 판단 때까지 보류해야”

민주평통, ‘통일 포기’ 임종석 주장에 “반헌법적, 유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실장 등 일각에서 통일 포기 및 한반도 두 국가 수용, 헌법의 영토 관련 조항 개정 등의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에 담긴 가치와 정신을 훼손한 데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김관용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20일 성명을 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부의장은 "'통일을 하지 말자'는 것은 헌법 전문에 명시된 '평화적..

내년 9급공무원 시험부터 ‘전문성’ 더 본다… 2027년엔 일부 시험과목 변경도

내년부터 9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에서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전문과목 성적이 더 높은 사람이 최종 합격하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임용시험령(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사처는 9급 공채 국어·영어 과목의 출제기조를 지식암기 위주에서 직무 중심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직무 역량 강조 차원에서 합격자 결정 방식도 함께 변경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9급 공채시험..

통일부 “北, 김정욱 선교사 억류 4000일째… 자의적 구금 규탄”

통일부가 한국 국적의 선교사들이 장기간 북한 정권에 의해 억류돼 있는 상황과 관련, 북한의 자의적인 구금 행위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통일부는 구병삼 대변인이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표한 통일부 장관 명의의 성명에서 "오늘은 우리 국민 김정욱 선교사가 김정은 정권에 의해 강제 억류·구금된 지 4,000일이 되는 날이다. 그리고 올해 10월은 김국기 선교사, 12월은 최춘길 선교사가 북한..

“진급하기 싫어?” 부하에게 금품 뜯은 해군대령… 부인 주말 골프모임 강요도

전직 해군 대령이 재직 당시 자신의 직무상 권한을 언급하며 부하들로부터 골프채 등 금품을 수수하고 배우자의 공휴일 골프 모임에 참석할 것을 강요하는 등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것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해군본부 기관정기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2020년 해군 대령 신분으로 군수품 보급을 총괄하는 보급창장이었던 A씨는 매년 7월에 실시하는 후반기 병과 인사추천위원장으로 사..

대통령실 “文케어로 필수의료 어려움…의료남용·수도권쏠림 가속”

대통령실이 최근 응급실 진료 거부에 따른 '응급실 뺑뺑이' 사례로 언론에 보도된 광주 손가락 절단 환자, 충북 청주 산모, 대전 자상 환자 사례 등이 필수 의료 인력이 부족한 고질적 문제에서 기인한 결과이며, 그 배경 중 하나로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한 '문재인 케어'를 꼽았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응급실 뺑뺑이' 사례 보도와 관련해 "응급 환자는 119 구..

與, 특검법·지역화폐법 거부권 건의키로… “반헌법적 법안”

여당인 국민의힘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채상병 특검법'·'지역화폐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를 건의하기로 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반헌법적이고 무리한 특검법안 등이 민주당의 일방적인 강행 처리로 무리하게 통과된 법안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대통령께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구드린다..

[22대 정무위가 뛴다] 與 김상훈 “野와 비쟁점법안 합의처리로 협치 물꼬… 연금개혁·반도체특별법도 합의처리해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 28개를 여야 합의로 통과시킨 일을 거론하며 "지난 임시회에서 합의되지 못한 연금개혁 문제, 반도체 특별법 등도 이번 정기국회에서 조속하게 다뤄 합의 처리해야 한다"고 했다. 여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19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정책위의장에서 임명된 이후 '거대야당의 입법 폭주를 대통령과 소..

조태열 외교장관, 내주 뉴욕서 유엔총회 참석… G20 외교장관회의도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뉴욕을 찾아 정부 수석대표로 제79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한다. 조 장관은 유엔총회 참석 차 오는 23∼28일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고 19일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총회 일반토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토의, 평화구축위원회 장관급 회의 등에 참석해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발전을 위한 한국의 기여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또 주요 2..

대통령실 “의료계, 대화의 장 나오는 게 도리…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조정 불가”

대통령실이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의료계를 향해 "대화의 장에 나와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했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의료계는 협의체 제안에 대해 정부의 태도 변화와 같은 전제조건을 달며 문제 해결을 미루지 말라"며 이 같이 말했다. 장 수석은 "대화의 문이 열려있다는 정부의 일관된 입장은 변함이 없다"면서..

법무부 차관에 김석우 법무연수원장… “풍부한 법무행정 경험과 전문성”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새 법무부 차관에 김석우 법무부 법무연수원장을 내정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김 신임 차관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3부장검사, 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헌법쟁점연구 태스크포스(TF) 팀장·법무실장 등을 역임한 인사다. 대통령실은 인선 배경에 대해 "법무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무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인사] 외교부

△ 공공외교총괄과장 허정애

北 “4.5t 초대형 재래식 탄두 장착 신형 SRBM 시험발사 성공”

북한이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북한 미사일총국은 전날 "신형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다-4.5' 시험발사와 개량형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통신은 4.5t급 초대형 상용탄두(재래식 탄두)가 장착된 신형 전술탄도미사일 시험발사는 "중등사거리 320㎞의 목표명중정확도와 초대형탄두 폭발위력을..

통일부 “北 쓰레기 풍선 살포, 대북전단 때문은 아니라고 보여”

통일부가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 배경에 대해 북한이 명분으로 내세운 대북전단 살포 때문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한이 최근 (쓰레기 풍선을) 거의 매일 보내다시피 하는데, 최근 풍향이나 (대북전단을) 보내는 단체가 많지 않은 점 등을 보면 최근 상황은 우리가 (대북전단을) 보내서 북한이 (쓰레기 풍선..

김주영 “10년간 자동기상관측장비 오류 4배 폭증… 원인 밝혀 신뢰성 높여야”

최근 10년 간 지상 기상 예보와 방재의 기초자료를 생산하는 자동기상관측장비(ASOS·AWS)의 오류가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기상청 보유 관측장비별 장애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자동기상관측장비(ASOS·AWS) 오류 건수가 2014년에는 130건, 지난해에는 541건으로 4배 가량 증가한 것..

맥도날드·나이키도 ‘법인세 0원’… “초거대기업 면세비율, 국내 기업보다 외국계 기업이 높아”

총수입 5조 원을 초과하는 외국계 초거대기업들이 한국에서 부담하는 법인세 수준이 국내 기업보다 낮고, 면세 비율도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부담세액이 있는 기업 중 총수입 5조 원 초과 기업의 법인세 평균 부담액은 내국법인 2,638억 8000만 원, 외국인투자법인 2,008억 2000만 원, 외국법인 141..

previous block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