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23일 0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10여일 앞두고 한·미·일의 국방·외교 고위 당국자 간 연쇄 접촉이 진행된다. 우선 14일 서울에서 한·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참석하는 제44차 한미군사위원회 회의(MCM)가 열리고, 이어 15~16일 한·미 국방장관이 참석하는 제51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가 예정돼 있다.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방한에 앞서 11일 일본 도쿄(東京..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11일(현지시간) 북·미 비핵화 협상의 교착 원인을 미국의 정치적·군사적 도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사는 아울러 북·미 협상을 중재하면서 군을 현대화하는 이중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의 핵 활동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고 있다며 의무 준수를 촉구했다. 김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IAEA 관련 유엔총회..
마크 밀리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11일 한국이 23일 0시를 기해 종료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아울러 밀리 의장은 미국 일반시민들이 주한·주일미군의 비용 문제에 관해 질문한다며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을 간접적으로 요구했다. 밀리 의장은 이날 일본 도쿄(東京)로 향하는 군용기 내에서 역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한·미·일 삼국의 강력한 군사적 협력이..
한미동맹이 한·일 군사정보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와 방위비 분담금에 대한 한·미 간 인식 차이로 경색됐고, 양국이 합의에 실패하면 한국의 국가안보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한반도 전문가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은 한미동맹이 과거처럼 강력하지 않다고 우려하면서 특히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이 합의에 실패하면 주한미군 철수의 잠재적 위험이..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선거 부정 논란 속에 결국 사임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TV연설에서 “국가를 위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고 말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이런 갈등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 무척 가슴 아프다”며 수시간 내에 의회에 사직서를 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사퇴 발표는 4선 연임에 도전한 지난달 20일 대통령 선거 이후 3주 만이다. 이로써 2006년 1월 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10일(현지시간) 존 켈리 전 백악관 비서실장·렉스 틸러슨 전 국무부 장관 등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면서 자신의 동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니키 전 대사는 이날 방영된 ‘CBS 이브닝 뉴스’ 인터뷰에서 켈리 당시 실장과 틸러슨 당시 장관과의 비공개 만남을 거론하면서 “켈리와 틸러슨은 대통령에게 저항할 때 불복종하는 게 아니라 나라를 구하려 한다고 내게 털어..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저서 출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외교정책의 상세한 내막이 공개될지 주목된다. 볼턴 전 보좌관이 지난 몇주 동안 협상 끝에 미 뉴욕의 출판사 ‘사이먼 앤 슈스터’와 출간 계약을 맺었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출판사 관계자 3명을 인용, 전했다. 두명의 관계자는 이번 출판 계약금은 200만달러..
미국 증시 랠리가 지속되면서 상위 1% ‘슈퍼리치’의 자산이 40% 중산층의 자산 규모에 육박하게 불어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통계를 토대로 올해 6월 말 현재, 상위 1%의 자산은 약 35조4000억달러로 상위 10~50% 구간을 구성하는 40% 중산층의 자산 36조9000달러에 거의 육박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2006년 3분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미국·러시아 간 북한 비핵화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남북, 북·미 간 회동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마크 램버트 미국 국무부 대북특사와 조찬 면담을 하고, 지난달 5일 스웨덴 스톡홀름 북·미 실무협상 이후 동향 및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도훈 본부장은 전날 아시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중국의 상호 비판전이 재개됐다. 독일을 방문 중인 폼페이오 장관은 8일(현지시간) “중국 공산당은 옛 동독과 유사하게 공포심을 주는 등의 방법과 전략으로 자국민을 압제한다”고 비판했고, 이에 중국은 “폼페이오 장관이 중국 사회제도를 왜곡하고, 중국 국내·외 정책에 대해서 무책임한 비판을 했다”고 반박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 기념일 전날인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단계적 관세 철회 합의 여부와 관련해 “아무것도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남쪽 잔디마당(South Lawn)에서 행한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에서 “그들(중국)은 (관세) 인하(rollback)를 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상무부가 미국과의 단계적 관세 철회를 합의했다고 주장한 것을 부인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
미국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이달 중순으로 예상되는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기존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보다 축소된 범위로 실시된다고 확인했다. 윌리엄 번 미 합참 부국장은 이날 국방부 브리핑에서 한미 연합공중훈련과 관련한 질문에 “병력과 전투기 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지만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보다 축소된 범위”라며 “이 훈련은 준비태세를 보장하기 위한 한·미 공군의 필요조건을 충족..
미국 행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한국 정부에 대한 압박 행보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미국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23일 0시(한국시간)를 기해 종료되는 지소미아 문제와 관련, 마크 에스퍼 국방부 장관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6일 청와대에서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과 면담하고 지소미아 문제, 한..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북한이 비핵화 협상과 관련, 올해 연말을 ‘새로운 계산법’의 시한으로 제시한 데 대해 ‘데드라인을 인위적으로 설정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국무부가 6일(현지시간) 전했다. 또한 스틸웰 차관보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문제와 관련, 한국 측이 지난달 2일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 당시 지소미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지수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7일(현지시간)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상무부가 이날(중국시간) 미·중이 1단계 무역합의의 일환으로 상호 단계적 관세철회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이 작용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82.24(0.66%) 뛴 2만7674.80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8.40포인트(0.27%) 상승한 3085.18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