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조사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의 아들의 비리 의혹에 대한 조사를 압박했다는 의혹이 탄핵 조사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의사당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식적 탄핵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4일(현지시간) 북·미 정상회담 추진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의 전방위 갈등에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유엔총회 일반토의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상황을 거론하면서 “한반도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있다”며 “새로운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전 세계적인 큰 균열을 느끼고 있다”며 “두 경제..
문재인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유엔총회가 열리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이 방산·에너지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호주 정상은 이날 오후 유엔본부에서 약 30분간 진행된 회담에서 양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국으로 긴밀히 협력해왔음을 높이 평가하면서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2014년 발..
문재인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과거에 대한 성찰’과 ‘자유무역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일본을 겨냥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유엔총회장에서 행한 연설에서 “동아시아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침략과 식민지배의 아픔을 딛고 상호 긴밀히 교류하며 경제적인 분업과 협업을 통해 세계사에 유례없는 발전을 이뤄왔다”며 “자유무역의 공정한 경쟁질서가 그 기반이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전쟁 불용’ ‘상호 안전보장’ ‘공동번영’이라는 세 원칙을 제시했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유엔총회장에서 한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문제를 풀기 위한 나의 원칙은 변함이 없다”며 차례로 세 원칙에 관해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전쟁 불용의 원칙’과 관련, “정전 상태인 한반도에서 두 번..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오후(현지시간) “유엔과 모든 회원국에 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북한과 함께 DMZ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빈곤퇴치·양질의 교육·기후행동·포용성을 위한 다자주의 노력’을 주제로 유엔총회 본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동맹국들을 향해 방위비를 공정하게 분담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중국의 불공정한 무역관행을 비판하면서 미국민들에게 ‘나쁜 합의’는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대통령직 취임 이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됐다며 ‘힘에 의한 외교’ 방침을 재확인했다. ◇ 트럼프 “미 군대의 힘 재건...모든 동맹국, 방위비 공평하게 분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북한이 비핵화의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유엔총회 연설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비핵화에 따른 경제 비전을 제시했다면서 북한은 김 위원장이 자신에게 약속한 대로 비핵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김정은에게 그의 나라 주변이 엄청난 미개발 잠재력으로 가득 차 있고, 하지만 (이를 위해) 당신은 그 약속(비핵화)을..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협상이 다음 달 초께 미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2주 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함께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를 워싱턴에서 만나 무역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므누신 장관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류 부총리가 고위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고 싶다며 기대감을 표시하면서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인터콘티넨털 바클레이 호텔에서 가진 한·미 정상회담 질의응답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이 열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요구되느냐’는 질문..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5년 내 자율주행차의 본격 양산을 예고했다. 아울러 정 수석부회장은 자율주행차를 수소전기차와 맞물려 개발해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날 미 뉴욕 맨해튼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오는 2022년 말쯤 완성차에 장착해 시범운행에 들어가고 2024년에는 본격적으로 양산하는게 목표”라고 말했..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만성질환 예방·관리 유엔 특별위원회(UNIATF)’로부터 어린이 식생활 안전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비만·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관련 제74차 유엔총회 부대행사에서 UNIATF로부터 ‘UNIATF 어워드 2019’를 수상했다. UNIATF는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지원을 수행하는 UN 산하기구 등을..
문재인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 협상 진전에 따라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 뉴욕 유엔사무국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대북 인도지원과 관련, “세계식량계획(WFP)과 유니세프에 800만 달러를 공여했고, WFP를 통한 쌀 5만t 지원을 추진 중”이라며 “향후 비핵화 진전에 따라 더욱 확대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3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이 65분 만에 종료됐다. 한·미 정상은 이날 문 대통령의 숙소인 인터콘티넨털 바클레이 호텔에서 오후 5시 30분께 회담을 시작해 6시 35분께 끝냈다. 두 정상은 10분여 간의 모두발언을 마치고, 오후 5시 40분께부터 비공개로 확대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우리 측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김상조 정책실장 등이,..
문재인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에게 “중립국감독위원회 일원인 폴란드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엔본부 양자회담장에서 약 26분간 이어진 한·폴란드 정상회담에서 두다 대통령이 한반도 상황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자 이같이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에 두다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