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국내 첫 아프리카 출신 스님 탄생…22세 '덕효' 예비 단계 밟아
화엄사, 지리산 수놓을 '22회 화엄문화제' 10월 9~11일 개최
수불스님 “AI시대, 지식 소비자가 아닌 생명 밝히는 주인 돼야”
태고종 총무원장 연임 가능해졌다...종헌 개정안 종회 통과
천태종 18대 종의회 의장에 용구스님 임명...133차 임시 종의회 개최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강원도(강릉·춘천·평창·횡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장애인동계체전은 전국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개최로 2020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치러지게 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선수부와 동호인부에서 총 965명(선수 485명, 임원 및 관계자..
베아트 포이츠(스위그)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포이츠는 7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북부 옌칭의 국립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스키 알파인 남자 활강에서 1분42초6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은메달을 따낸 요안 클라레(프랑스)에 불과 0.1초 차로 앞섰다. 동메달은 1분42초85를 기록한 마티아스 마이어(오스트리아)에게 돌아갔다. 포이츠는 2018 평창 동계올..
“한국인의 심리 밑바닥에는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이 깔려있어요. 이런 불안과 트라우마 즉, 내 안의 어둠을 볼 때 치유가 시작됩니다. 개인과 사회의 어둠을 보게 하는 것, 이게 종교가 해야 할 일입니다.” 연초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 가톨릭회관에서 만난 홍성남 신부는 한국 사회에서 종교가 해야 할 일을 이렇게 설명했다.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인 그는 ‘특이한’ 신부에 속한다. 신부가 되기 전 신앙을 버리고 무속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브리애너 데커(31)가 부상으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은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 데커는 3일 중국 베이징의 우커송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대회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피리어드 때 왼쪽 다리를 심하게 다쳐 들것에 실려 나갔다. 이날 미국은 핀란드를 5-2로 이겼다. 4일 미국 대표팀에 따르면 데커는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데커는 미국..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는 지난 3일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세기총은 이날 개막한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인권 개선과 평화를 위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논평했다. 그러면서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신장 위구르와 티베트 등 자국 인권 문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미국 등 일부 국가가 보이..
쉽지만 완벽이 요구되는 썰매 3종목 코스가 있다. 바로 베이징 옌칭 트랙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베이징 동계올림픽 썰매 3종목 경기는 중국 베이징의 북서쪽 끝에 있는 행정구역인 옌칭의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진행된다. 옌칭 트랙의 길이는 1975m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공인 트랙 중 최장이다. 실제 경기가 치러지는 코스는 이보다 짧다. 종목별로 코스 길이에 차이가 있으나 어떤 종목이든 공인 트랙 중..
“연대와 기도는 계속됩니다.”(전남병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목사)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CDM) 1년을 맞아 민주화 운동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회가 3일 오후 7시에 열렸다.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미얀마 땅에서 불의에 항거하다가 쓰러진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는 18개 개신교 단체로 구성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제25회 가톨릭 미술상 특별상에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공방(분도가구공예사, 금속공예실, 유리화공예실)이 선정됐다. 3일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에 따르면 특별상 외에 추천작품상에는 안봉선 리디아 화백과 신정은 미카엘라 작가가 각각 선정됐다.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한국 가톨릭 성미술의 토착화와 활성화를 후원하는 동시에 교회 내적·문화사적 공헌을 기리고자 1995년에 가..
원불교가 코로나 종식을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달라는 교도들에게 호소했다. 28일 원불교에 따르면 나상호 교정원장은 전날 담화문을 통해 정부의 방역지침을 성실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 교정원장은 “코로나 팬데믹을 당해 교단은 정부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연계 속에 필요한 방역 조치에 성실히 합력하기로 결의하고 이에 맞춰 모든 법회와 의식을 대폭 축소 진행해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미크론 변이의 국..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게 아니라 섬기로 오신 착한 목자 그리스도를 본받으십시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28일 오후 2시에 열린 사제 서품식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23명의 부제(副祭, 성품성사 품계 중 가장 첫 단계)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23명의 부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엎드림’인 부복(수품자들이 땅에 완전히 엎드려 기도하는 것)를 한 뒤에 순명 서약을 하고 이어 하느님에 봉사하고 세상을..
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이 지난 27일 전국 국공립 도서관 589곳에 사찰음식 도서를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사업단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채식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사찰음식에 대한 대중들의 수요와 기대를 충족시키고, 더 많은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국공립 도서관을 중심으로 도서 기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증한 도서는 문화사업단이 발간한 ‘한국 사찰음..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부제 수품자들이 부복(수품자들이 땅에 완전히 엎드려 기도하는 것)하고 있다. 부복은 하느님께 대한 경배와 자신의 부족함에 대한 인정, 부족함을 하느님께서 채워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청원을 최고로 표현하는 동작이다. 서품식에서 부제는 독신서약을 하며 오로지 자신의 삶을 주님께 바치고자 하는 원의를 서약한다.
조계종 산하기관 한국문화연수원이 27일 ‘한국기와문화관’을 개관한다. 한국문화연수원은 연수원 건립 당시 발견된 국내 최대 기와가마터와도 깊은 인연이 있다. 2005년 당시 공주 운암리에서 발견된 기와는 고려에서 조선시대까지 다양하다. 와요(기와 가마) 56기를 통해서 기와 제작은 물론 마곡사 일대의 기와 생산과 공급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이다. 한국문화연수원은 국내 최대의 기와 가마터라는 장소성을 드..
미얀마 민주항쟁 1년을 맞아 불교와 개신교가 한목소리로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행사를 갖는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미얀마지지시민모임, 미얀마민주주의네트워크와 함께 ‘미얀마 민주항쟁 1년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얀마에서는 작년 2월부터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뒤로 민간인 사망자가 1400명 넘게 발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NCCK)가 2024년 창립 100주년을 눈앞에 두고 새로운 변화와 쇄신을 모색한다. 교회협은 26일 서울 광화문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년간을 성찰하면서 새로운 100년을 위해 한국교회연합운동을 위한 열 가지 제언을 발표했다. 교회협 총무인 이홍정 목사는 “한국교회연합운동은 세계교회의 선교와 일치 운동의 큰 역사적 흐름 속에서 세계교회와 함께 상호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