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이스탄불서 옥석가리기 돌입…김신욱 활용법 찾을까
2020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을 앞두고 전지훈련지인 터키 이스탄불에서 ‘완전체’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옥석가리기에 들어간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태극전사들은 3일(한국시간) 새벽 이스탄불에 도착했다. K리그(10명), 일본 J리그(3명), 중국 슈퍼리그(3명) 소속 선수 16명과 해외파인 ‘캡틴’ 손흥민(토트넘)을 필두로 황의조(보르도), 이강인(발렌시아), 권창훈(프라이부르크),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