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6일(금)

기자

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많이 본 뉴스 2026.06.19~2026.06.26

野 최은석 "김민석, 中 일정 중 '태극기 배지 거꾸로' 착용… 국가적 망신"

2027년 문여는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신설 학부 운영 등 본격 점검

한양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국내 대학 중 1위'

고려대, THE 세계대학 평가 '좋은 일자리 만드는 대학' 2년 연속 1위

동국대, 英 QS세계대학평가 98계단 상승…2년 연속 국제경쟁력 UP

한용덕 한화 감독, 비디오판독 결과 항의하다 퇴장 당해

프로야구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이 올 시즌 비디오판독에 항의하다 퇴장 당한 5번째 감독이 됐다.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의 원정 경기에서 한화는 4대0으로 앞선 3회 말 무사 2, 3루의 위기에 처했다. 삼성 타자 박해민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3루 주자 이성곤이 홈을 밟으면서 1점을 허용한 것이다. 이때 김한수 삼성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우익수 재러드 호잉이 타구를..

유벤투스 호날두, 사인회 불참…비행기 연착 탓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가 비행기 연착으로 사인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호날두는 26일 오후 8시 팀 K리그(올스타)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소속팀 유벤투스(이탈리아) 선수단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사인회는 경기 시작 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갑작스럽게 중국을 덮친 태풍 탓에 낮 12시45분 도착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2시간가량 연착됐기 때문이다. 수속 시간 등이 밀리면서..

'멀티히트' 추신수, 7경기 연속 안타 행진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2에서 0.284(370타수 105안타)로 올랐다. 추신수는 20..

김승규 4년만에 울산 복귀 확정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29)가 친정팀인 울산 현대에 복귀했다. 울산 구단은 26일 “‘울산의 아들’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3년 6개월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승규는 울산 유소년팀인 현대중과 현대고 등 울산 유스팀 출신이다. 2008년 울산을 통해 프로에 데뷔해 2015년까지 울산에서 8시즌을 뛰었다. 이후 2016년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했다. 김승규는 2013년 8월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고, 20..

호날두의 '호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도 울려퍼질까…팀K리그와 26일 이벤트 매치

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한국의 그라운드에 나선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클럽 유벤투스와 K리그 올스타로 구성된 ‘하나원큐 팀K리그’(이하 팀K리그)의 친선경기가 26일 오후 8시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호날두를 비롯해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마리오 만주키치, 곤살로 이과인, 잔루이지 부폰 등 축구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스타들이 대거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유벤투..

[광주세계수영] 예선 기록 똑같다면 '스윔-오프'로 결승행

100분의 1초까지만 측정되는 수영의 경영기록에서는 선수들의 기록이 완벽하게 같은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메달권의 선수가 기록이 같은 경우에는 두 선수 모두에게 메달을 주지만, 예선전이나 준결승전에서 다음 라운드 진출권이 걸렸을 때는 ‘스윔-오프(swim-off)’를 통해 막차에 오를 주인공을 가린다. 스윔-오프는 쉽게 말해 기록이 같은 두 선수가 ‘일대일 대결’을 펼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2019 광주세계..

[기자의눈] 첫발 땐 '女 수구' 따뜻한 지원과 관심 필요

한국은 수구의 불모지다. 여자수구는 이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개최국 자격으로 처음 대표팀을 구성한 종목이었다. 한국 여자수구 대표팀은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경기마다 큰 점수차로 패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했지만 상대팀과의 객관적인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숙하고 안일한 행정은 아쉽다. 남녀 수구대표팀은 대회 개막을 2~3개월을 앞두고서야 급하게 구성했다...

[광주세계수영] 한국 경영서 고전…결선 진출자는 단 한명

역시 세계무대의 벽은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 안방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수영은 기대보자 낮은 성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걸린 총 76개의 금메달 중 42개가 걸린 경영 종목은 24일까지 18개 종목이 끝났다. 한국은 이날까지 결승에 진출한 선수는 김서영 한 명뿐이다. 김서영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0초12의 기록으로 6위에 자리했다. 김..

류현진, 워싱턴전서 한미 통산 150승 도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한미 통산 150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오전 8시 5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시즌 20번째 선발 등판한다. 지난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11승(2패)째를 따낸 류현진은 엿새간의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워싱턴전은 올 시즌 류현진의 두 번째 등판다. 그는 5월 13일 워싱턴과..

한국 낭자군단,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후보 강세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에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 . 우승 배당률을 가늠하는 외국 베팅업체들은 25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서 주요 한국 선수들에게 가장 낮은 배당률을 책정했다. 래드브록스는 세계 랭킹 1위 박성현(26)과 올해 US오픈 우승자 이정은(23), 메이저 첫..

추신수, 리드오프 초구 홈런 '꽝'…시즌 17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상대 선발의 첫 번째 투구를 그대로 걷어 올려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뽑아냈다. 추신수가 선취점을 낸 텍사스는 지긋지긋한 8연패에서 벗어났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뽑아냈다. 추신수는 1회 초 시애틀 좌완 선..

KBO, 심판승강제 도입 등 '오심 심판' 징계 강화 추진

오는 26일부터 재개되는 프로야구 후반기 레이스부터 오심 심판에 대한 징계가 강화된다. KBO 사무국은 24일 판정의 정확성을 높여 팬들의 신뢰를 되찾고자 ‘심판 운영 개선안’을 발표하고 심판 통합 관리 시스템을 더욱 철저히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개선안은 △데이터 평가 배점을 높인 심판 승강제 적용 △연봉 삭감 등을 포함한 오심 심판 징계 강화 △심판 자질 향상을 위한 조직 변경과 지원 등 세 가지다. 매년 시..

오승환 사실상 방출…한국 복귀 추진하나

‘파이널보스’ 오승환(37)이 소속팀 콜로라도 로키스로부터 방출 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처리됐다.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40인 로스터에 더이상 오승환의 자리는 없다. MLB닷컴은 24일(한국시간) “콜로라도가 욘더 알론소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우완 불펜 오승환을 방출대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버드 블랙 콜로라도 감독이 “오승환이 오른쪽 팔꿈치에서 떨어져 나간 뼛조각을 제거하기 위해..

[광주세계수영] '고개 숙인 수영여제' 러데키, 개인전 첫 무관 위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부문에서 3개 종목 4연패를 노렸던 ‘수영 여제’가 빈손으로 짐을 쌀 위기에 처했다. 미국 대표팀 최고의 스타 케이티 러데키(22)는 23일 자유형 200m 예선과 1,500m 결승에서 모두 기권한데 이어 25~26일 계영 800m와 개인 800m에 출전이 불투명하다. 2012년 15세 때 출전한 런던 올림픽에서 자유형 800m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러데키는 이후 올림..

호날두 스포츠스타 SNS 수입 1위…11억5000만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스포츠 스타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많은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SNS 마케팅업체 호퍼HQ가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인스타그램 리치 리스트 2019(Instagram Rich List 2019)’ 스포츠 부문 순위에 따르면 호날두가 97만5000달러(11억5000만원)를 벌어 네이마르(PSG·72만2000달러),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64만8000달러)를 따돌리..

previous block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