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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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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英 QS세계대학평가 98계단 상승…2년 연속 국제경쟁력 UP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에 진땀승을 거뒀고, 울산은 162번째 ‘동해안더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15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34분 터진 김신욱의 헤딩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1-0으로 이겼다. 전북(승점 36·32골)은 이날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물리친 울산 현대(승점 36·27골)와 똑같은 승점을 유지했..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교체 출전한 경기에서도 맹타를 휘두르며 시즌 8호포를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서 대타로 나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1에서 0.287(195타수 56안타)로 상승했다. 최지만은 1-4로 뒤지던 6회 말 무사 1루에서 윌리 아다메스를 대..
20세 이하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채워줄 거리 응원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와 서울시는 “15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표팀 서포터스인 ‘붉은악마’와 함께 남자축구 대표팀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른 U-20 대표팀을 위한 단체 응원을 펼친다”고 밝혔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우크..
클레이턴 커쇼(LA 다저스)가 시카고 컵스와의 4연전 첫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시즌 6승째를 거뒀다. .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다저스 선발 커쇼는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3실점으로 버텨 시즌 6승(1패)째를 따냈다. 다저스 타선은 경기 중반 힘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커쇼는 1회 카일 슈워버에게 중월 솔로포,..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가 창단 첫 우승을 달성했다. 토론토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NBA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6차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14-110으로 이겼다. 1995년 창단한 토론토는 24년 만에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서 4승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1947년부터 시작된 NBA 73년 역사상 캐나다 팀이 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 오른 한국이 만날 상대는 우크라이나다. 양 팀 모두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무대를 밟은 만큼 다양한 기록과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양팀 에이스들의 맞대결이다. 이번 대회 공격포인트 5개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두 에이스는 이번 대회 결승무대에서 자국의 사상 첫 우승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여자대표팀이 2차전 나이지리아전에서도 패하며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그르노블의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 2019 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전반 29분 김도연(현대제철)의 자책골과 후반 30분 아시사트 오쇼알라에게 추가 골을 내주며 0-2로 졌다. 개막전에서 프랑스에 0-4로..
이민아(고베 아이낙), 강채림(현대제철)이 윤덕여호의 16강 진출 분수령이 될 중요한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밤 10시(한국시간)부터 프랑스 그르노블의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4-1-4-1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프랑스와의 1차전과 포메이션 변화가 생겼다. 1차전 선발 미드필더였던 이영주(현대제철),..
LG 트윈스가 류제국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우완 선발 류제국을 1군 엔트리에서 빼고 김대현을 불러올렸다. 류중일 감독은 수술 경력이 있는 류제국에게 열흘간 휴식을 주고 시즌 후반기를 위한 대비에 돌입했다. 류 감독은 “류제국은 공백기가 있었고 이우찬은 선발로 처음 뛰고 있다. 차우찬도 수술 경력이 있어서 한번 쉬어야 한다”고 밝혔다. 류제국은..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사상 첫 U-20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거미손’ 이광연(강원)이 있어 한국 남자축구가 새 역사를 쓸 수 있었다. 이광연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부터 4강전까지 모든 경기에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한국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매 경기마다 눈부신 ‘선방 쇼’를 펼친 덕에 ‘빛광연’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특히 승부차기 혈투를 펼쳤던 세네갈과 8강전에서 이광연의..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면서 대회에서 맹활약 중인 이강인(발렌시아)의 골든볼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 4강전까지 1골 4도움으로 도움 1위를 달리고 있다. 공격포인트는 5개로 우크라이나의 세르히 불레차(3골 2도움)와 함께 공동 1위다. 골든볼 수상자는 보통 4강 이상의 성적을 낸 팀에서 나온다. 이번 대회 4강..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축구 실력 뿐만 아니라 수입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2일 발표한 2019년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메시가 최근 1년 사이에 1억2700만달러(약 1500억원)의 수입을 올려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연봉 등 선수로서 번 수입이 9200만달러, 후원이나 광고 등의 ‘번외 수입’은 3500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2위는 크리스티아..
류현진(32·LA 다저스)의 시즌 10승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하지만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에게 삼진 2개를 뽑아내는 등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인터리그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실점으로 막았다.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7개를 내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토론토 원정에서 힘겹게 승리하며 승부를 6차전으로 끌고 갔다, 골든스테이트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스코티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NBA 파이널 5차전 토론토 랩터스와 원정 경기에서 106-105로 이겼다. 홈에서 열린 3, 4차전을 연달아 내줘 탈락 위기에 몰렸던 골든스테이트는 시리즈전적 2승 3패로 만들며 한숨 돌렸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은 호국 보은의 달이자 장미의 계절이다, 절세의 미인 클레오 파트라가 애인 안토니오를 위해 마루에 깐 꽃도 장미꽃이고 나폴레옹이 죠세핀을 위해 침실에 뿌린 꽃잎도 장미다, 정열과 사랑을 상징하는 장미의 달 6월의 첫 복싱 비화의 주인공은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으로 1975년과 1976년 2회 연속 킹스컵 국제복싱대회 은메달 리스트인 노래하는 복서 박인규다. 박인규는 대영제국의 윈저공이 심프슨 부인과의 사랑을 위해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