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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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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문여는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신설 학부 운영 등 본격 점검
한양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국내 대학 중 1위'
고려대, THE 세계대학 평가 '좋은 일자리 만드는 대학' 2년 연속 1위
동국대, 英 QS세계대학평가 98계단 상승…2년 연속 국제경쟁력 UP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외국인투수 앙헬 산체스(29)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산체스는 다승 공동선두(11승 2패), 평균자책점(2.04)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투수부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도 3.90으로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8승(8패), 평균자책점 4.89에 그쳤던 그가 올 시즌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해 산체스는 후반기 급격한 체력저하로 고전했다. 한국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체력을..
남자 프로테니스 ‘빅3’가 올해 윔블던에서도 우승트로피를 차지할까. 남자 프로테니스를 이끌고 있는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는 다음 달 1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개막하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 동시 출격한다. 올해 133회째를 맞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는 메이저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열린다. 클레이코트나 하드코트보다 공이 코트에..
이기흥(64)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규위원으로 정식 선출됐다. IOC는 26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의 스위스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4차 총회에서 투표를 진행해 10명의 신규위원을 선출했다. 이중 이기흥 회장은 유효 투표 62표 중 57표의 찬성표를 받아 IOC 신규위원이 됐다. IOC 위원은 개인 자격(70명),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종목별 국제연맹(IF) 대표·8년 임기 선수..
한국 기계체조의 기대주 여서정(17·경기체고)의 독자 기술 ‘여서정’이 국제체조연맹(FIG) 채점 규칙집에 오른다. 대한체조협회는 26일 여서정(17·경기체고)의 신기술 승인을 전하는 FIG의 공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문에서 FIG는 “여서정 선수에게 축하드립니다. 도마 신기술이 승인됐으며 여서정 선수의 이름으로 채점 규칙집에 삽입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서정의 독자 기술은 ‘여서정’은 도마 황..
미국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후보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도 2점 이하의 자책점으로 막아낼 수 있을까. 류현진은 오는 29일 오전 9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10승에 도전한다. 10승 도전과 함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류현진의 쿠어스필드 정복이다. 류현진은 쿠어스필드에서 통산 4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7.56..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스포츠를 통한 사회 공헌활동 영역을 확대한다. 아시아투데이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벨로드롬에 위치한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국대협) 사무실에서 국대협과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원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공동사업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투데이 고종우 기획조정실장, 이승복 비서실 부장, 고미정 기획조정실 팀장, 우윤석 사업본부 TF..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양강 구도를 깨고 3강 체제를 구축했다. 지난해 2부리그 강등 위기까지 겪었던 FC서울은 올시즌 리그를 강타한 다크호스로 우승까지 넘보고 있다. 폭풍 영입으로 압도적인 스쿼드를 꾸린 전북현대와 울산 현대는 시즌 전부터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우승후보로 낙점 받았다. 예상대로 두 팀은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순위표 상단에는 양 팀..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안테토쿤보(25·밀워키 벅스)가 2018-2019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안테토쿤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NBA 시상식에서 제임스 하든(휴스턴)과 폴 조지(오클라호마시티)를 제치고 MVP로 뽑혔다. 그는 2018-2019시즌 경기당 평균 27.7점에 12.5리바운드, 5.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동부 콘퍼런스 1위( 60승 22..
신생팀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다미리스 단타스(27·192㎝)를 선발했다. 유영주 BNK 감독은 25일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8-2019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첫 번째로 단타스의 이름을 불렀다. OK저축은행을 인수해 창단한 BNK는 신생팀 혜택으로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단타스는 2017-2018시즌 청주 KB 유..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의 최강희(60) 감독이 경질설에 휩싸였다. 영국 뉴캐슬의 베니테스(59) 감독의 차기 행선지로 중국이 대두되면서 부터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으로부터 1200만 파운드(약 177억원)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스카이스포츠 역시 “베니테스 감독이 다롄의 오퍼를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4일(현지시간) 열린 총회에서 202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를 확정했다. IOC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 열린 투표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는 47표를 얻었지만 스톡홀름·오레는 34표를 얻는 데 그쳤다. 스웨덴은 수도 스톡홀름과 스키로 유명한 오레를 앞세워 사상 첫 동계올림픽 유치를 노렸으나 고배를 들었다. 이탈리아는 제2도시인 밀라노와 1956년 동계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대체 외국인타자 제이콥 윌슨(29)이 팀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기대했던 타격 뿐만 아니라 내야 수비에서 멀티 포지션을 소화해내며 한국 무대에 연착륙하고 있다. 윌슨은 전 외국인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 대신 롯데 유니폼을 입고 지난 19일 대전 한화 원정을 치르는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후 23일까지 5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해 타율 0.400(15타수 6안타), 3타점, 출루율 0.526,..
프로축구 K리그1의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나란히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도전한다. 현대가(家) 두팀은 26일 홈에서 2019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2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하이 상강(중국)과 격돌하고, 울산은 같은 날 오후 8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우라와 레즈(일본)를 상대한다. 원정으로 치른 16강 1차전에서 전북은 무승부, 울산은 승..
리오넬 메시(31·바르셀로나)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2019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아메리카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에서 기사회생하며 조 2위로 대회 8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그레미우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최종전에서 초청국 자격으로 출전한 카타르를 2-0으로 물리쳤다. 1무1패로 꼴찌였던 카타르와 함께 승점 1밖에 얻지 못했던 아르..
최지만(28·템파베이 레이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좌완투수를 상대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9호. .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앨러미다 카운티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2로 뒤진 7회 초 2사에서 바뀐 좌완투수 라이언 부처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상대 투수의 시속 150㎞ 투심패스트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