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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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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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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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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호,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60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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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배제성, 양현종, KBO 8월 MVP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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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림, 18번 홀 역전 내주고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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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9 정규시즌 우승 경쟁 다시 불지폈다...선두 SK에 막판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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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2020 카타르 월드컵 향한 첫 발 뗀다…9월 A매치 2연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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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일 콜로라도전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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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 관여' 맹활약…토트넘은 아스널과 2-2 무승부

손흥민(27·토트넘)이 아스널과의 시즌 첫 ‘북런던 더비’에서 2골에 관여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34분 조반니 로 셀소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손흥민은 골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팀의 두 골에 모두 관여하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손흥민은 전반..

정현, 나달에 분패…US오픈 3회전서 탈락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700만달러·약 690억원) 3회전에서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정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나달에게 0-3(3-6 4-6 2-6)으로 패해 탈락했다. 정현은 2017년 프랑스오픈(3회전), 2018년 호주오픈(4강)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로 메이저 대회..

레이쿡, 정확성 높인 퍼터 SS-1·SS-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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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2이닝 10피안타 7실점…3경기 연속 부진

류현진(32·LA 다저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류현진은 30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또다시 7실점하며 부진했다. 류현진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선발 등판해 4.2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고 7실점했다. 3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펼친 류현진은 4회와 5회 집중타를 맞고 무너졌다. 선두타자 팀 로카스트로..

반 다이크, 호날두·메시 재치고 UE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센터백 버질 반 다이크(28·네덜란드)가 수비수로는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UEFA는 30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행사에서 반 다이크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시상했다 반 다이크는 UEFA 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참가팀 코치와 기자단 투표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세 명 중 가장 많은 305점을 얻었..

손흥민의 토트넘, 챔스 조별리그서 바이에른 뮌헨과 한조

손흥민(27)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맞대결을 치른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진행된 대회 챔스 조 추첨에서 바이에른 뮌헨, 올림피아코스(그리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B조에 속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한국 선수들 간 대결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황희찬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리버풀(잉글랜..

고진영, '노 보기' 행진 114홀 마감…우즈 110홀에 앞서

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24)이 ’노 보기’ 행진을 114홀에서 마감했다. 그러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110개 홀 연속 ‘노 보기’ 기록을 넘어섰다. 고진영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9번 홀(파4)에서 짧은 퍼트가..

백승호, 獨 2부 다름슈타트 이적…3년 계약

백승호(22)가 스페인 지로나FC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백승호는 다름슈타트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공식 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2017년 8월 스페인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의 유스팀인 바르셀로나B를 떠나 지로나와 계약했던 백승호는 2년여 만에 이적하게 됐다. 한국 선수로는 6번째 스페인 1부 무대에 데뷔했던 백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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