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철도 등 시설물 안전진단업체 실태점검
국토교통부는 11~29일 지자체·시설안전공단과 철도 등 시설물 안전진단업체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전국에 있는 안전진단 전문기관 1053곳과 유지관리업체 1031개소 중 부실점검이 우려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등록요건 적합 여부, 불법 하도급, 점검 진단 실적 유·무를 중점으로 조사한다. 타 업체 명의 대여, 무자격자 참여,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행위, 변경사항 미신고 등 기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