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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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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태영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데시앙’의 BI(Brand Identity)를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변경된 DESIAN 로고는 정사각형 프레임과 로고타입의 균형적인 조합으로 실용적이고 섬세한 주거공간을 시각화했다. 로고 서체는 견고한 서체를 사용하여 건설 전문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했다. 로고의 버건디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BI가 바뀌면서 서브브랜드 BI도 변경했다. 단독주택..
국토교통부가 티웨이항공에 대해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저비용항공사 안전강화대책의 하나로 티웨이항공이 운항증명 발부할 당시 수준으로 종합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이 보유 항공기가 25대 이상을 갖추면서 다시 점검을 하게됐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티웨이항공은 2010년 9월 운항개시 당시 항공기 2대로 시작해 지난해 12월 항공기 25대를 보유하게 됐다. 운항증명은 국가기준(10..
정부의 잇따른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배후수요를 갖춘 수익형 부동산은 꾸준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까지 높게 점쳐져 대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배후수요가 탄탄한 수익형 부동산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작년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오피스텔은 622실 모집에 최고 1077.3대 1,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을..
8일부터 동탄발 수서행 SRT 출근열차가 평일 1회 편도로 운행된다. 국토교통부와 SR은 7시 38분 동탄역을 출발해 7시55분 수서역에 도착하는 출근열차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수서~동탄 SRT 출근열차는 2016년 12월 운행했으나 당시 이용수요 부족으로 운행을 중단했다. 이후 동탄신도시 인구와 교통수요급증으로 동탄지역 광역교통 불편이 늘면서 출근열차를 다시 운행하게 됐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열차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에 18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북한이탈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체육활동 장소 대여료와 강사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노동조합이 1일 독도를 방문,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토부 노조는 대한독립만세를 재현하는 등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성명에는 일본 종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고 일본의 역사왜곡 행위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제법상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것도 강조했다. 최병욱 국토부 노조 위원장은 “앞으로도 국토 주권 수호를 위해 국토부 노조가 앞장서겠다”면서 “국토교통분야 공공성 강..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인근지역 부동산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GTX가 들어서는 지역의 아파트값은 오름세가 가파르다. A노선의 킨텍스역과 가까운 킨텍스 꿈에그린 아파트는 지난 2015년 5월 분양됐다. 당시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4억9060만원이었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으로 1월 이 단지의 전용 84㎡ 분양권은 7억 8722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
입주물량 과다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전셋값이 맥을 못추고있다. 올해 예정된 재건축 이주수요도 입주물량보다 적어 올해 내내 전셋값 약세가 예상된다. 2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전세가격지수에서 강남4구는 모두 전월대비 -1%대로 하락했다. 같은기간 서울 전세가격지수는 -0.52%로 강남4구가 서울 전체보다 하락률이 두배가량 높았다. 1월 전세가격지수가 -1%가 넘는 자치구는 강남4구밖에 없었다. 2월..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이 26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LX 대강당에서 공간정보의 미래 컨퍼런스 2019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공간정보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연구성과 등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현곤 LX 공간정보연구원장은 “이번 행사가 공간정보 발전전략을 논의하고 통찰력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6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미래인재 양성과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항공 관련 9개 대학의 교수 등이 참가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청년창업육성센터의 항공분야 스타트업 지원, 조종인력 양성사업 확대 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휠체어 고정장치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보급에 국비 47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220대 이상 보급하기 위해 국비 47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비는 전년대비 60% 늘렸다. 국비를 보조금(4200만원)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보급이 이뤄진다. 국가와 지자체가 절반씩 비용을 보조한다. 지난 8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개정..
국토교통부는 27일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해외공항 개발 추진 협의회를 발족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는 해외공항 개발 관련한 정보공유, 해외수주를 위한 지원활동과 전략 모색을 목적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형태로 설립됐다. 반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열어 수주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발족식에서는 ‘다 함께,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강남 재건축 아파트가 경매에서 유찰됐다. 대출규제 등으로 경매시장에 찬 바람이 불면서 알짜물건도 외면받고있다. 2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날열린 법원경매에 물건으로 나온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 4차 전용 171.5㎡가 유찰됐다. 조합원 입주권으로 감정가격은 18억8000만원이었다. 매매시장에서 같은면적 아파트 시세는 20억원대로 형성돼있다. 시세차익이 1억원넘게 나는데도 응찰한 사람..
30년간 대한항공이 독점운항한 인천 ~ 몽골 울란바타르 노선에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천~울란바타르 항공운수권 주3회를 아시아나항공에 배분한다고 밝혔다. 몽골과의 항공회담을 통해 확보한 인천~울란바타르 운수권 주3회가 아시아나항공이 가져가면서 30년만에 해당노선이 경쟁체제를 갖추게됐다. 김해~울란바타르 운수권 주1회는 에어부산이 가져갔다. 김해 ~ 싱가포르 창이..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이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는 무분별한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위한 취지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동참을 권유받은 인사가 플라스틱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 뒤 다음 인사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