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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노조, 삼일절 맞이 독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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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3. 0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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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노동조합이 1일 독도를 방문,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토부 노조는 대한독립만세를 재현하는 등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성명에는 일본 종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고 일본의 역사왜곡 행위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제법상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것도 강조했다.

최병욱 국토부 노조 위원장은 “앞으로도 국토 주권 수호를 위해 국토부 노조가 앞장서겠다”면서 “국토교통분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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