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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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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포스코건설이 페로니켈 슬래그를 활용한 시멘트 기술 개발로 IR 52 장영실상을 8일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페로니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분쇄해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 개발로 8일 IR 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술개발로 만든 새 시멘트는 기존 석회석 시멘트에 비해 30%이상 부식성과 수명 등이 개선됐다. 또한 페로니켈 슬래그는 고온의 페로니켈 추출공정을 거치고 남은 부산물이어서 석회석 가공과정..
아시아나항공 등 4개 항공사가 항공법규를 위반해 과징금 총 33억3000만원을 물게됐다. 음주운전한 항공기 조종사는 자격정지가 내려졌다. 국토교통부는 8일 2019-1차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타이어압력 감소 결함에 대한 조치가 미흡(6억원)하고 B747 연료계통 정비기록도 미흡(6억원)해 총 12억원 과징금 조치가 이뤄졌다. 제주항공은 브레이크 냉각..
◇과장급 전보 △건설정책과장 주종완 △신공항기획과장 정용식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홍천국토관리사무소장 전상억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이 회원들로부터 재신임을 받았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김 회장의 재신임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2.3%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총 유효투표수 3175표 중 찬성 2931표를 받았다. 협회는 이번 재확인한 회원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 감정평가시장 확대 △ 4차산업 대비 정보 전략화 및 통일시대 준비 △감정평가 신뢰성·전문성 강화 △감정평가관련법 개선노력 △공공서비스 강화 사업..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에 국토부 내부출신인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8일 국토교통부 신임 장관에 최 전 차관을 내정했다. 최 장관 내정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설이 돌다가 장관 내정자로 전격발탁됐다. 국토부 주요 보직을 거친 국토교통 전문가로 업무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행정고시 28회로 관직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지방항공청 청장, 국토해양부 대변인, 항공정책실장, 기조실장을 역임했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고 공시지가를 인상하면서 세금부담이 늘어났다. 이로인해 부동산 자산가들이 절세 목적으로 사전 증여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부동산 사전증여는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 상속인이나 상속인 외 사람에게 증여하는 것을 뜻한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3조 제1항에서는 상속인에게 사전 증여한 경우는 10년, 상속인 외의 자에게 사전 증여한 경우는 5년 동안 증여재산가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 합..
“지방 주택시장은 최근 2년정도 가격이 하락한 게 사실이지만 하락폭이 시장이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7일 공개된 올해 국토부 업무계획은 수십쪽에 달한다. 이중 지방 부동산 대책은 딱 한줄이었다. 주택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미분양 관리지역 제도를 완화하겠다는 내용이다. 서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규제책을 펼쳤던 것과 대조된다. 국토부는 서울이 집값이 조금이라도 과열조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관련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 장관은 공사현장 인근 도로와 화물차 진입로 살수조치와 방진막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며칠간 이어져 현장근로자 등 국민 염려가 깊다”면서 “건설공사 현장에서 비상저감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
서울 아파트값이 17주 연속 하락했다. 한국감정원은 4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9% 떨어졌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은 0.08% 내렸다. 서울 (0.11%)·인천(0.03%)·경기(0.07%) 모두 떨어졌다. 서울은 17주 연속 집값이 떨어졌다. 정부 규제와 금리인상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매수대기자들의 추가 하락 기대로 관망세를 이어갔다. 강남 11개구는 0.15% 떨..
올해 공공주택 20만5000호가 공급될 전망이다. 재개발 주택은 임대비율 상한을 검토한다. 국토교통부는 7일 발표한 2019년 국토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주택 20만5000호를 공급하겠다고 7일 밝혔다. 계층별 공급가구 수는 △청년 4100호 △신혼부부 4600호 △고령자·취약계층 8900호 △공공분양 2900호 등이다. 재개발 사업은 공공성을 강화한다. 임대주택 의무비율 상한을 높이는..
정부가 올해 20만5000호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재개발 주택 임대비율도 끌어올리는 등 서민 주거안정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7일 발표한 2019년 국토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주택 20만5000호를 공급하겠다고 7일 밝혔다. 계층별 공급가구 수는 △청년 4100호 △신혼부부 4600호 △고령자·취약계층 8900호 △공공분양 2900호 등이다. 2018~2022년 계획된 주거복지로드맵(104..
△노점례 씨 별세, 이상근(부천축산농협 상임이사)·상길(시니프 대표)·상혁(상가정보연구소 선임연구원) 조모상 = 6일, 안양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1실, 031-382-5004. 발인 8일 오전 9시.
시범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범위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가 개선된 광역알뜰 교통카드 2.0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보행·대중교통 마일리지를 쌓고 이를 교통비로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든 카드다. 개선된 카드는 카드사용범위가 전국으로 넓어졌으며 대중·광역교통간 환승도 가능해졌다. 기존 카드는 세종·전주·울산 등 시범사업지에서만 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6일 오후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연간 발주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시설공단이 발주하는 공사 등 총 447건, 약 128억원 규모 사업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공단 관계자는 “설명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우선구매상담회 등을 열어 지역업체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신청건수가 100건을 넘어섰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사업비 융자, 일반분양분 매입지원 등 국토교통부가 공공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국토부 산하기관인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4월 문을 연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에서 100건 이상의 사업신청이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올해에만 35건 이상의 사업신청이 이뤄졌으며 이중 15건 이상의 주민합의체 구성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감정원측은 설명했다. 통합지원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