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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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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만의 정체성을 담은 정책으로 경기도의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겠다.”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선언을 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56.경기안산상록갑)이 1년 8개월 동안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문재인정부의 경기도 8대 공약을 만들어낸 경험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전 의원은 12일 아시아투데이의 ‘6·13 지방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1년 8개월간 경기도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불거진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공직 후보자 적격 여부를 추가로 심사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사실관계를 더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검증위 윤호중 위원장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추가심사 후 기자들과 만나 “박 예비후보에 대해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검토했으나, 공직자가 되려는 분으로서 과연 적절한 행동을 해왔는지에 대해 더 면밀히 조사해봐야 결론을..
더불어민주당은 9일 '6·13 지방선거' 충남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박수현 예비후보에 대해 공직 후보자 적격 심사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박 예비후보에 대한 각종 논란 등을 종합해볼 때 예비후보자 적격 여부를 추가 심사할 필요성에 공감했다"면서 "이에 추미애 대표는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윤호중 위원장)에 추가 심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
서울시장 선거 출마채비에 나선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도시는 사람이다’ 북 콘서트를 통해 △주택 △일자리 △건강 등 서울시 정책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민 의원은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북 콘서트에서 “역대 선거는 정책 대결이 아니라 정치 프레임 대결로 치러져 왔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엔 어떤 경우에서라도 일자리, 주택 등 사회의 큰 현안에 대한 ‘세상 움직이는 아이디어..
서울시장 선거 출마에 나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5월 북·미정상회담 이 가시화되는 것과 관련해 ”우상호는 망했다!”며 “남북문제 전문가를 자처해왔던 저는 완전히 망했다”고 한반도 화해 무드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반도 주변 정세가 변화하는 것이 감동적”이라고 환영했다. 그는 이어 “(남북·북미간 정상 대화가) 빨라야 연말일 것이..
성폭행 의혹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9일 오후 5시 서울서부지검에 자진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전 지사는 이날 신형철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을 통해 기자들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서 “하루라도 빨리 수사에 협조해 법의 처분을 받는 것이 상처받은 분들과 충남도민, 국민께 사죄드리는 길이라고 판단해 했다”고 밝혔다. 안 전 지사는 전날(8일) 오후 3시 충남도청에서 자신의 성폭행 의혹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의 ‘내연녀 공천’을 주장한 민주당 당원 오영환 씨가 9일 박 예비후보의 반박을 재반박하며 불륜의혹을 추가로 폭로했다. 오 씨는 앞서 박 예비후보가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자신의 지역구였던 충남 공주시 시의원으로 내연관계였던 김영미 시의원을 공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박 예비후보와 김 시의원은 “사실이 아니다”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안희정 전 충남지사, 오늘 오후5시 서울서부지검 자진출석(속보)
성추행 의혹 파문이 일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은 9일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전면 부인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저는 12월 23일 해당 호텔 룸에 간 사실이 없고, 호텔 룸에서 A 씨를 만난 사실이 없다”며 “따라서 A 씨를 성추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당시 자신의 동선을 조목조목 설명하며 거듭 일축했다. 앞서 지난 7일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은 지난 2011년..
9일 오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을 위한 입당 및 환영식이 기자들의 항의로 아수라장이 됐다. 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길환영 전 KBS 사장,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2차관의 입당 및 환영식을 열였다. 이날 환영식에서 단연 화제가 된 배 전 아나운서에게 기자들이 질문을 하려 하자 자 홍준표 대표 등 지도부들이 이를 막아서면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겸하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9일 5월 북·미정상회담이 가시화되는 상황과 관련해 “너무 서두르는 게 아닌가, 급한 게 아닌가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 금년 들어서부터 꾸준히 남북정상회담과 미국 북한 간 정상회담 관련된 것들이 사전에 진행돼 왔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해외지역회의’ 정책 설명에서 “준비가 돼 있었기 때문에 차분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파문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더불어민주당 충남 지역구 의원 5명 전원은 9일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충남 민심에 거듭 사죄하며 몸을 낮췄다.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에 나선 양승조 의원(천안병)과 충남도당위원장인 박완주 의원(천안을)을 비롯해 초선인 강훈식(아산을), 김종민(논산·계룡·금산시), 어기구(당진시)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피해를 당한 분들과 국민 여러분, 충남도민 여러분께..
김정은, 정의용에 “트럼프와 만나면 큰 성과 낼 수 있을 것”(속보)
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지도력 전세계인 칭송받을 것”(속보)
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에 임종석 임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