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이란이 현존하는 방공 시스템으로 요격이 불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을 개발했다고 주장하자 미국은 이란 탄도미사일 개발과 관련된 개인과 기업을 무더기 제재했다. 제재 대상에는 이란 당국자는 물론 물품 조달에 연관된 중국, 홍콩 업체도 포함됐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공개 행사를 열고 '파타흐(정복자)'라는 이름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란..
세계은행(WB)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보다 소폭 상향 조정했다. 세계은행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해보다 1%포인트 하락한 2.1%로 예상했다. 이는 종전 1.7%보다 0.4%포인트 상향된 것이다. 내년 성장률은 2.4%로 예측됐다. 선진국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2.6%에서 올해 0.7%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에는 1.2% 성장할 것으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드니프로강의 카호우카 댐이 파괴됐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 댐 파괴가 상대방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남부군 사령부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카호우카 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폭파됐다고 말했다. 올렉산드르 프로쿠딘 헤르손 군사행정부 책임자는 "러시아군이 또 다른 테러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도 댐 파괴를 확인하며 인근 지..
트위터가 사실상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의 호언장담에도 광고 수익 하락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지난 4월 1일부터 5월 첫째 주까지 5주간의 미국 광고시장 매출액이 8800만 달러(약 1150억원)을 기록했다고 자체 입수한 내부문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9% 감소한 수치다. 문서에는 트위터의 미국 시장 주간 매출액이..
미국 정부는 최근 중국 군함이 대만해협에서 미군 군함에 근접 운항한 것과 관련해 상황 오판 위험을 거론하며 "머지않아 누군가 다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최근 미중 양국 군 사이의 근접 상황이 잇달아 발생한 것에 대한 질문에 "대만해협과 남중국해에서 증가하는 중국군 공격성 수준의 일부"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커비 조정관은..
일본에서 이례적인 초여름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과 연합뉴스 등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전국의 거점병원이 지난달 22~28일 후생노동성에 보고한 독감 환자는 7975명이다. 특히 의료기관당 환자수가 평균 1.62명으로 유행 판단의 기준인 1명을 넘어섰다. 독감의 통상적인 유행 시기는 12월부터 3월 사이로, 5월 하순에 독감이 유행하기는 10년 만에 처음이다. 초여름 독감의 유행 원인으론..
우크라이나군은 5일(현지시간) 러시아와의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바흐무트 근처로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 지상군 사령관은 이날 바흐무트 근처 러시아 진지 한 곳을 파괴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군이 전날 도네츠크 남부 전선 5개 구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혀 이른바 대반격이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
최근 열차 참사를 겪은 인도에서 5일(현지시간) 대형 다리의 교각이 여러 개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 북부 비하르주 바갈푸르 지역 갠지스강에서 건설 중이던 대교의 일부가 전날 갑자기 무너졌다. 소셜미디어에는 다리의 한 교각이 쓰러지면서 상판과 함께 물에 가라앉은 뒤 인접한 교각 여러 개도 기울어지면서 여러 상판이 추가로 동시 내려앉는 장면들이 올라왔다. 소식통은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미국 하원 정보위원장은 4일(현지시간)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 터너 위원장(공화·오하이오)은 이날 ABC방송에서 "현재 북한은 핵무기 능력, 미국을 타격하고 뉴욕시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터너 위원장은 "우리도 무기가 있고 그들도 무기가 있다"며 "북한과 관련한 억제력 개념은 죽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터너 위원장은 "우리는 억제력..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의 군사작전이 지난 4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현재로서는 우크라이나군이 이른바 대반격으로 불리는 영토 수복 작전을 개시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대반격 작전을 시작할..
북한이 평양의 '김정은 전용 활주로'로 알려진 시설을 철거하는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북한뉴스모니터링팀이 4일 대성구역 비행기 활주로의 지난해 7월과 올해 4월 구글어스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과거 사진에서는 붉은색 지붕이 선명했던 건물들이 최근 사진에서는 대부분 사라졌다. 또 윤곽이 뚜렷했던 활주로 바닥도 원형을 유지하지 못한 상태였다. 대성구역은 평양시 동북부 지역으로, 활주로는 외국 귀빈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모든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포함한 소형 트럭에 '자동비상브레이크(AEB)'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NHTSA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규정안은 지난 2016년 미 교통 당국이 주요 자동차 업체와 자발적 참여 방식으로 합의한 비상브레이크 설치 의무에서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던 브레..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일각에서 마약으로 악용되는 펜타닐의 원료가 멕시코로 들어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아시아 국가들에게 정보 공유를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을 언급했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력을 요청한 국가가 중국만이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누가 원료물질을 입수했고, 어디에서 나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와 같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6월에는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서 추후 인상을 준비할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물가는 보통 수준으로 올랐다"며 "많은 지역에서 물가인상 속도가 느려졌다"고 밝혔다. 또 연준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용이 증가했으나, 이전 보고서보다는 그 속도가 느려졌다"고 말했다. 베이지북은 6월 13..
기아의 중국 현지 합자 법인인 웨다기아의 올해 10번째 수출 물량이 장쑤성 염성(옌청·鹽城)시에서 출발했다고 염성 경제기술개발구가 31일 전했다. 염성 경제기술개발구에 따르면 지난 29일 웨다기아차 2545대가 글로비스 선박을 통해 염성 다펑(대풍)항을 떠났다. 이번 물량은 중동과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지역의 30여개국으로 수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웨다기아는 2018년부터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현지·해외 이중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