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김라경, 72년만에 부활한 美여자프로야구 개막전서 선발 호투
사이영 투수 수집 다저스, 어정쩡한 트레이드 양키스 '격세지감'
이다연, 마지막 홀 극적인 역전승…KLPGA 통산 10승 달성
여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추가, 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기대감
러시아의 '친구' 시진핑 중국 주석이 모스크바 방문을 마치고 떠나자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폭격을 재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에서 일반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공격을 받고 있다며 주거 지역이 불타는 장면을 공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공습과 함께 집중적인 포격도 가했다"..
남미 칠레 의회에서 근로 시간을 주 45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22일(현지시간) Telesur·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칠레 상원은 전날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재적 의원 45명 만장일치 찬성으로 가결했다. 카밀라 바예호 칠레 총무장관은 "법안은 근로 시간과 여가 시간의 조화를 위한 것"이라며 "법안 시행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법안은 하루 최대 10시간 근무를 허용해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2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기준 금리를 현재보다 0.25%포인트 높은 4.75~5.00%로 올렸다고 밝혔다. 한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고강도 발언으로 연준이 빅스텝(0.5%포인트 인상)을 밟을 것이란 전망이 많았으나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후 금융 불안에 베이비스텝(0.25%포..
세계 최대 석유 매장국인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수조원대의 석유 판매금 증발 사건이 발생해 대통령 최측근 장관이 사퇴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타레크 엘 아이사미 석유장관은 전날 국영 석유회사(PDVSA)의 비리에 대한 수사를 지지하고 따르겠다며 사임했다. 베네수엘라 경찰청 반부패 범죄수사대는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지탱하는 PDVSA에 대해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장 1명, 판사 2명..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모스크바에서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가운데 미국과 서방은 중러 밀착에 대한 경계를 이어갔다. 미국 정부는 중국의 대(對)러 무기 지원이 현재까지 확인되진 않았다면서도 그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문제와 관련한 시 주석의 역할에 대해선 원론적인 입장 표명에 그쳤을 뿐 눈여겨볼 성과는 없었다는 평가가 주로 나왔다. 푸틴 대통령과 시 주석은 21일..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의 오타니 쇼헤이(가운데)가 21일(현지시간) 클럽하우스에서 오카모토 카즈마(왼쪽), 무라카미 무네타카(오른쪽) 등과 함께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일본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BC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누르고 14년 만에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사진=AFP·연합뉴스
구글이 21일(현지시간) 챗GPT를 겨냥한 경쟁 상품인 대화형 인공지능(AI) 바드(Bar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이날 블로그를 통해 미국과 영국에서 일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바드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더 많은 사람들이 바드를 이용하고 테스트하기 시작하면 그 능력은 우리를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에서 바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직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미국 정부의 반도체 지원법(CHIPS Act)이 규정한 투자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이후 10년간 중국에서 반도체 생산능력을 5% 이상 확장하지 못하게 된다. 미국 상무부는 21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세부 규정안을 공개하고 60일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법은 중국 등 우려 국가에서 반도체 생산능력을 '실질적'으로 확장하는 중대한 거래의 경우 보조금 전액을 반환해야 한다고 규정했었는데, 이번 규정안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2024년 재선 준비에 관련된 직원들에게 아이폰 사용 금지 지침이 내려졌다고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대통령행정실은 2024년 대통령 선거 준비 업무에 참여하는 부서를 포함해 국내 정책, 공공 프로젝트, 정보통신기술 및 통신 인프라 개발 부서 소속 직원 등에게 이 같은 방침을 전달했다. 코메르산트는 "아이폰은 끝났다. 버리거나 아이들에..
한동안 특별난 돌출 행동을 하지 않으며 미국 내 지지율을 회복하고 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검찰이 자신을 체포할 것이라고 예고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급기야 검찰 수사의 배후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목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의 시위까지 촉구한 상태로, 지난 2021년 1·6 의사당 사태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20일 시 주석의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언론 기고문을 통해 양국 우호 관계를 과시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인민일보 기고에서 중러 관계가 "역사상 최고점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 주석의 러시아 방문은 상호 간의 신뢰와 주권·국익에 대한 존중 위에 구축돼온 양국 협력관계의 특별한 성질을 재확인하는 획기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어 "지난해..
스위스 최대 금융기관 UBS가 파산 위기에 빠진 크레디트스위스(CS)를 인수한다고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정부와 스위스 국립은행은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스위스 연방 정부와 금융감독청(FINMA), 스위스 국립은행(SNB)의 지원 덕분에 UBS가 오늘 CS 인수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인수 총액은 32억3000만 달러(약 4조2296억원)로 CS의 모든 주주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의 점령지를 방문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19일(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이 도네츠크주 마리우폴을 방문해 시내 여러 장소를 시찰하고 현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이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점령한 곳을 푸틴이 방문했다고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파악되고 있다. 방문 일시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AFP..
스위스 최대 금융기관 UBS가 파산 위기에 빠진 스위스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를 인수하는 협상의 타결이 임박했다고 18일(현지시간)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UBS의 CS 인수는 현지시간으로 월요일인 20일 증권시장 개장 전까지는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67년 역사의 CS가 인수되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의 은행 인수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
러시아의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 길이 다시 막힐 위기를 일단 넘겼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18일(현지시간) 흑해 곡물 협정 재연장에 합의했다. 로이터 통신 등은 이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협상을 중재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협정 연장 사실을 보도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흑해 곡물 협정은 오늘 기한이 만료될 예정이었다"며 "양측과의 회담 결과, 우리는 이 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