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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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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미국 전역에서 총격 사망 사건이 이어졌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지난 주말 벌어진 총격 사건은 133건에 이른다. 이날 새벽 테네시주 채터누가의 한 나이트클럽 인근 도로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3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다. 3명은 현장을 피하려다 차에 부딪혀 교통사고를 당했다. 2명은 총상으로, 1명은 교통사고로 각각 목숨을 잃었고, 일부 피..
나이지리아에서 5일(현지시간) 무장괴한이 성당을 공격해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나이지리아 남서부 온도 주(州)의 성 프란체스코 성당을 총을 든 괴한들이 공격해 어린이를 포함한 수십명이 목숨을 잃었다. 온도 주 경찰당국은 사망자수를 밝히지 않고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했으나, 현지 병원은 사망자가 최소 50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당시 성당에는 성령강림절을 맞아 미사를 보..
전 세계가 소수 몇몇 국가를 제외하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름도 생소한 원숭이두창이 다시 인류를 습격해 우려를 낳았다. 공교롭게도 빌 게이츠 등 일부 저명 인사가 또 다른 팬데믹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 뒤 얼마 되지 않아 다소 흉측한 증상을 지닌 바이러스가 등장하자 모두가 전염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위험한지’, ‘나도 걸릴 수 있는지’ 파악하기도 이른..
크로아티아가 내년부터 유로화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1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크로아티아가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로존 가입을 위한 모든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EU 회원국의 승인이 나면 크로아티아는 20번째 유로존 가입국가 될 전망이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내년 1월 1일부터 자국 통화인 쿠나 대신 유로화를 쓸 길이 열리게 된다. 크로아티아 중앙은행은 유로화를 도입하면 경제가 외부..
역대 선거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민심의 바로미터 충청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압승을 거뒀다. 1일 치러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4년 전 더불어민주당에게 내줬던 충남·충북·대전·세종을 모두 탈환했다. 집권 여당의 충청 시도지사 석권으로 ‘충청의 아들’을 자임해온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도 자연스레 힘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4년 전 참패를 만회하고 전국구 정당 복원을 위한 발판을..
6·1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경기 성남분당갑에서 당선이 확실시된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는 “이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 위해서 모든 분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1일 분당구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해주시는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 저도 국민의힘의 승리에 힘을 보탠 것을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안 후보는 “여기 계신 분들이 선..
역대 선거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민심의 바로미터 충청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크게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치러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은 4년 전 더불어민주당에게 내줬던 충남·충북 지사 자리를 되찾아올 것으로 예측됐다. 집권 여당의 충청 도지사 탈환으로 ‘충청의 아들’을 자임해온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도 자연스레 힘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4년 전 참패를 만회하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일 오후 6시까지 50.0%로 집계됐다. 지난 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60.2%보다 10.2%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번 선거의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투표 대상자인 확진자는 약 8만명 규모로, 전체 투표율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이후 발표되는 투표율은 잠정치로, 최..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6시 현재 49.8%…6시 30분부터 확진자 투표 시작 (속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7.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반 유권자 투표 종료를 1시간 남긴 시점에서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56.1%)보다 8.5%포인트 낮은 수치다. 최종 투표율은 지난 지방선거 투표율(60.2%)보다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한 일반 유권자 투표는 오후 6시까지이며, 코로나19 확진자..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47.6%…4년전보다 8.5%p↓ (속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4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5.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53.2%)보다 7.8%포인트 낮은 수치다. 여야는 투표율이 예년보다 저조하게 나타나자 선거 유불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투표 독려에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4.1%)이다. 그 뒤로는 강원(53.1%), 제주(4..
전국 투표소에서 진행 중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일 오후 3시 현재 43.1%로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50.1%)보다 7.0%포인트 낮은 수치다. 동시간대 투표율의 격차는 오후 2시 때 6.1%포인트보다 더 벌어졌다. 선관위는 “지난 3월 대통령선거 이후 3개월 만에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상대적으로 유권자의 관심도가 높지 않은 것..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43.1%…4년 전보다 7%p 낮아 (속보)
전국 투표소에서 진행 중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일 오후 2시 현재 40.7%로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46.8%)보다 6.1%포인트 낮은 수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0.0%)이다. 그 뒤로는 강원(48.7%), 경북(43.8%), 제주(43.7%), 경남(43.0%) 등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