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사이영 투수 수집 다저스, 어정쩡한 트레이드 양키스 '격세지감'
김라경, 72년만에 부활한 美여자프로야구 개막전서 선발 호투
이다연, 마지막 홀 극적인 역전승…KLPGA 통산 10승 달성
여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추가, 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기대감
지난 3월 중국 쿤밍에서 광저우로 가다 수직 추락한 동방항공 MU5735 여객기의 사고 원인이 ‘고의’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당국의 사고원인 예비분석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들은 MU5735편의 비행 데이터가 ‘조종석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비행기를 추락시켰음’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은 “조종석에 앉은 누군가가 명령한 대로 비행기는 움직였을..
미국 전역에 불거진 분유 부족 사태가 다소 진정될 것으로 보인다. 분유 오염 가능성에 공장 가동을 중단했던 제조사 애보트는 미 식품의약국(FDA)과 생산 재개에 합의했다. FDA는 또 해외 업체 분유의 수입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애보트는 지난 2월 분유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가동을 중단한 미시간주 공장에서 생산을 재개하기로 FDA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애보트는..
미 공군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공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략폭격기 B-52H에서 공중발사 신속대응 무기(ARRW)인 AGM-183A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시험 발사는 지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안에서 진행됐다. 미 공군은 “항공기에서 분리된 ARRW의 부스터 모터가 점화되고 예상됐던 시간 동안 작동하면서 음속의..
우크라이나가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벌이던 러시아군에 대한 최후 항전을 끝내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국방차관은 이날 제철소에 있던 우크라이나측 중상자 53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인 노보아조우스크로 이송됐으며, 부상 정도가 알려지지 않은 장병 211명은 친러 괴뢰정부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지역인 올레니우카 등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의 일환인 북아일랜드 협약을 사실상 파기하는 새 법안을 내놓을 준비가 됐다고 BBC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북아일랜드를 방문해 자치 정당들에게 협약 개정 필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현지 언론을 통해 북아일랜드가 미래로 나가기 위해서는 협약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존슨 총리는 협약이 “낡았다”며 우크라이..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서 10명이 희생된 총기 참사가 일어난 지 하루 만인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남부 실버타운 교회에서 총기 난사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라구나우즈시의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4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을 체포해 구금하고 무기를 회수했..
세계 밀 생산량 2위 국가인 인도가 밀 수출을 전격 금지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밀의 국제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가 수출을 금지하면서 국제시장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14일 인도 매체들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도 대외무역총국(DGFT)은 전날 밤 밀 수출을 즉각 금지한다고 밝혔다. 대외무역총국은 국제 밀각격 상승으로 인해 인도와 이웃 국가, 기타 취약국의 식량안보가 위기에 처했다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뿐 아니라 유럽연합(EU) 가입도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드미트리 폴랸스키 유엔 주재 러시아 대표부 제1부대표는 12일(현지시간) 영국 온라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과 관련한 러시아의 입장은 나토 가입과 관련한 입장과 더 비슷해졌다”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앞서 러시아는 지난 3월 29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코리아타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 3명이 다쳤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코리아타운 한 상가 미용실에 검은색 복장을 한 흑인 남성이 들어와 총격을 가해 주인과 종업원, 손님 등 한인 여성 3명이 총상을 입었다. 한인 3명은 팔과 발 등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미용실로 걸어 들어와 알아들을 수..
유엔 인권이사회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전쟁 범죄 의혹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사회는 이날 표결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찬성 33표, 반대 2표였고 12개국은 기권했다. 반대한 나라는 중국과 동부 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다. 러시아는 지난달 7일 회원국 표결로 회원 자격을 박탈당해 불참했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수도 키이우 인근 부차 마을 등에서..
일본 산케이 신문은 12일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에 “일본, 호주, 뉴질랜드, 한국이 참여할 전망”이라며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세안에서도 합류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보도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오는 22~24일 IPEF 출범을 선언하는 일정에 대한 조율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IPEF는 중국 주도의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
월트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디즈니+(디즈니플러스)의 가입자가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결산법인인 디즈니는 11일(현지시간)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 발표에서 디즈니+의 전 세계 가입자가 1억3770만명을 기록해 1분기의 1억2980만명보다 790만명 늘었다고 밝혔다. 월가가 예상한 증가폭(530만명)을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같은기간(1억360만명)과 비교하면 33% 증가했다...
핀란드와 스웨덴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신청이 임박한 가운데 나토가 이를 신속히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외교 관계자는 핀란드와 스웨덴의 가입 신청이 오는 6월 28~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릴 나토 정상회의 때 또는 그 이전에 승인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 고위 외교 관계자는 “(두 나라가)분명히 신청할 것이고,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울리..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공개 지적했다. WHO는 제로 코로나 정책이 사회와 경제, 그리고 인권에 미칠 영향이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10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바이러스의 양태와 지금 우리가 미래에 예상하는 것을 고려할 때 그것(제로 코로나)이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테드로스 총장..
최고 인기 축구 게임으로 꼽히는 EA(일렉트로닉 아츠)의 피파 시리즈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EA는 피파23을 마지막으로 피파 시리즈를 끝내고 내년부터 게임 명칭을 ‘EA 스포츠 FC’로 바꾸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10일(현지시간) EA와 국제축구연맹(FIFA)의 라이선스 연장계약이 최종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EA는 내년 여름 여자 월드컵이 끝난 뒤부터 피파 시리즈 판매를 중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