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정점식 "조희대 국정조사, 탄핵보다 더 비열하고 악질적…삼권분립 위반"
올공 현장검증 찾은 張 "147일만 재검표, 의혹 낱낱이 밝혀야"
주진우 "김혜경, 대구 붕괴사고 당일 골프예약…특별감찰관 수사 착수해야"
국힘, 4개월 만에 민주당 오차범위 밖 앞서…수도권·중도층 상승세
장동혁, 오세훈 무죄에 "특검, 정권 기소 자판기 노릇 하다 법원 철퇴 맞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한 데 대해 "대법원장 탄핵의 빌드업"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며 "그 전에 이 대통령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어 "이 대통령 한 사람 살리자고 대한민국 전체를 불사를 수는 없다"며 "조희대 국정조사가 이 대통령 탄핵의 방아쇠가 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한 데 대해 "탄핵보다 더 비열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골적인 사법부 탄압이고 명백한 삼권분립 위반"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국정조사를 하겠다는 이유와 근거가 무엇이냐"며 "조 대법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헌법상 근거가 없는 권한을 행..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대구 마트 상가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은 가족골프를 치면서 김혜경 여사는 다음 골프를 예약했다"며 특별감찰관의 수사를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없이 김 여사만 골프를 쳤던 이날의 예약이 언제 된 것인지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주 의원은 전날 김 여사가 지난 20일 태릉CC에서 유명 프로골퍼와 골프를 쳤다며 관련 영상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최길수 특별감찰관을 향해 "1호 임무로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논란에 대해 단 하나의 의혹도 남김 없이 감찰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최 감찰관은 첫 출근길에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며 "이제 그 각오를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김 여사의 황제 골프 논란이 뜨겁..
국민의힘 지지율이 약 4개월 만에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수도권에서 양당 간 격차가 확대된 데다 중도층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지지세 확장 흐름이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42.6%, 민주당은 36.0%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6.6%p(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여야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국민의힘은 수사기관 수장의 국무회의 참석이 수사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것으로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행안위 종합감사에서 "수사기관의 수장이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적는 모습이 낯설고 부적절하다고 생각..
국민의힘 지도부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집결했다.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등 보수 야권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박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부국강병의 정신을 되새겼다. 박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렸다. 박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유족과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특검이 정권의 기소 자판기 노릇을 하다가 법원의 철퇴를 맞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 시장 관련자들까지 완벽하게 무죄 판결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오 시장을 기소한 김건희 특별검사팀을 겨냥해 "조작 기소는 이런 걸 두고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사법 리스크를 덜고 차기 대권 가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라는 정치적 기반에 사법 부담 완화까지 더해지면서 시정 성과를 앞세워 대권 주자로서 입지를 넓힐 여건을 마련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23일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세우면서 차기 당권을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당원주권과 강경한 대여 투쟁을 앞세워 425일간 당을 이끌어 온 장 대표가 연임에 도전해 2028년 총선 공천권까지 거머쥘지가 향후 당권 구도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취임 425일을 맞아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세웠다. 전임인 이준석 전 대표(424일)를 넘어섰으며 김기현 전 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무죄를 계기로 차기 야권 대권주자로서 입지 다지기에 나설 전망이다. 중도층 확장성과 수도권 경쟁력을 앞세워 존재감을 키울 여건을 마련했지만, 당내 조직 기반 확보는 과제로 남았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사법 부담을 덜면서 서울시정 경험과 차별화된 노선을 바탕으로 대권 경쟁력을 부각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강경 보수 노선과 거리를 두며 외연 확장을 모색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세우면서 곁을 지켜온 측근들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비서실장과 사무총장, 수석대변인 등 핵심 보직을 맡은 인사들이 당무와 대외 소통을 나눠 맡으며 최장수 체제를 뒷받침해 왔다는 점에서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의 핵심 측근으로는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정희용 사무총장, 박충권 수석대변인, 김장겸 당대표 정무실장 등이 꼽힌다.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고(故)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3시께 정점식 원내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최은석·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서명옥·서지영 의원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최 전 장관의 빈소를 방문했다. 장 대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함께 최 전 장관의 공동장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데 대해 "국정조사가 탄핵소추보다 더 악질적"이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정조사로 탄핵 정국을 질질 끄는 것보다 차라리 깔끔하게 탄핵소추하고 빨리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받는 것이 나라를 위한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탄핵에 대한 국민적 반발이 두려우니 국정조사라는 '탄..
국민의힘이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과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움직임을 고리로 정부의 대북 대응을 정조준했다. 정부가 상응하는 조치 없이 북한의 눈치만 보고 있다고 비판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등 외교·안보 라인 인사들의 경질을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를 '최후의 방어무기'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김정은 입에서나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