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제10회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북한의 기습 공격과 도발에 맞서서 서해 바다를 수호한 영웅들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제2연평해전부터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까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목숨을 바쳐 산화한 55인의 용사들과 모든 장병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헌정질서 파탄 위기와 산불 피해라는 중첩된 국가 재난을 극복해야 한다"며 회동을 제안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라가 국난에 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헌법 수호의 책무와 재난 대응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국가 정상화와 재난 대응은 모두 시급을 다투는 중대한 과제"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국민의힘을 향해 "마치 예산이 삭감돼서 산불 대책을 제대로 집행하지 못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좌절하는 현장 안에서도 국민의힘은 정쟁을 벌이고 있다. 심지어 국민을 속이는 기만행위까지 함부로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예산은 충분하다. 정부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으면서 이 대표와 대척점에 있던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의 당내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표의 무죄로 인해 당 내 '이재명 일극체제'는 더욱 더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대표가 무죄선고를 받자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김 전 총리는 자신의 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산불 이재민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한 남성으로부터 위협을 당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 영양군 이재민 대피소인 영양군문화체육센터를 방문했다. 이 대표는 전날부터 경북 지역에 머무르면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검은색 상하의를 입은 한 남성이 이 대표에게 다가와 들고 있던 옷을 휘둘렀다. 이 대표는 몸을 뒤로 제치며 피했다. 이 대표를 경호하고 있던 요원들이 남성..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법원 판결에 승복하라고 큰소리치던 권 원내대표는 어디 갔냐"며 "지금이라도 법원 판결에 승복하라"고 요구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권 원내대표가 '카르텔'을 운운하며 사법부 흔들기에 앞장섰다. 여당 원내대표가 법원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카르텔'로 매도하고 공격하다니 정말 무책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자신들의..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 모임'(정교모)는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오도된 법의식과 이념, 더러운 결탁과 음모에 오염된 '특정 판사 집단'의 막무가내 판결이 얼마나 법을 왜곡할 수 있는가를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정교모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판결은 또다시 국민을 경악하게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대규모 산불 피해 지원 TF(태스크포스)를 구성 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정책조정회의에서 "일주일째 산불이 잡히지 않고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산불 진압과 이재민 지원 피해 복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충분한 대책과 재발 방지를 위해 산불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추진하겠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검찰의 못된 행태를 기필코 뿌리를 뽑겠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정책조정회의에서 "수백 건의 압수수색과 기소 남발, 무더기 증인 소환으로 국민의 인권을 짓밟은 검찰의 억지 기소에 법원이 철퇴를 가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그런데 검찰은 반성은커녕 상고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가운데 민주당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검찰을 규탄했다. 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균택 의원은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어떻게 거짓말이라고 할 수가 있겠냐"라며 "오늘 2심 판결문 내용은 2년 전에 검찰의 불기소장에 담겼어야 할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공직선거법 항소심 선고에서 무죄선고를 받자, 야권은 일제히 검찰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검찰 사망선고의 날"이라며 "법원이 이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불의한 검찰에겐 유죄를 선고했다"고 지적했다. 전 최고위원은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정적제거에 부역한 내란공범 정치검찰의 조작수사 억지 기소였음이 판명 난 것"이라며 "정의가 승리한 사필귀정 판결"이라..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한 '제2회 아시아투데이 K 산업비전포럼 2025 트럼피즘 2.0 넘어라'가 2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주최했다. 강 의원은 개회사에서 "오늘 포럼은 '트럼피즘'의 탄생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관세 정책, 보호무역주의가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점검하고 글로벌 산업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산업계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헌법재판소가 헌법수호 책무를 저버리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을 거듭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작가들이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한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탄핵심판 지연을 우려하면서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 판결이 4월로 미뤄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국민에게 위협을 가했다.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군사정권을 꿈꾸고 군사쿠데타를 꿈꾸고 시도하냐"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위헌적 포고령을 선포하고 조건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헌재 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신속파면 촉구' 기자회견에서 "헌재는 국민의 신임을 배신하지 말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이 종결된 지 30일이 지났다"며 "12·3 내란사태 발생 114일,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103일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