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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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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5일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k-농업강국을 만들겠다"며 스마트업 농업확산·농업 노후 보장 등의 농업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농업은 기후위기 시대에 식량 주권을 지키는 국가안보의 최전선이자 국가 생존을 위한 기간산업이다. 농정 대전환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의 삶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이 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24일 전북을 찾아 "무한한 자연 에너지를 잘 활용하면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며 "지방도 발전하고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 새만금 33센터에서 열린 현장간담회에서 "지역의 일자리도 중요한 과제인데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큰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탄소국경조정세'가 곧 현실적으로 도입될 텐데 화석연료에 의존해 생산된 제품은 실질적..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4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당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 목사는 이날 오전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정치인들에게 불만이 가득찼다"며 대선 출사표를 던졌다. 전 목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헌정·정치제도 개혁, 외교·안보 통일, 관광·지역개발, 이념·역사 정립 등을 아우르는 25개의 공약을 발표했다. 전 목사는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4일 "더 강력한 내란 특검으로 내란잔당을 소탕하고 더 세진 김건희 특검으로 무너진 정의와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특검은 내란종식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치"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내란수괴 윤석열은 최근 공판에서 반성은커녕 '칼 썼다고 무조건 사인은 아니다'라는 뻔뻔한 궤변과 발뺌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24일 "호남권의 '경제부흥 시대'를 확실하게 열겠다"며 호남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AI 에너지 산업과 농생명이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메가시티, 새로운 호남 시대를 열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수도권 집중을 넘어서기 위한 '호남권 메가시티'를 실현하겠다"며 "호남이 대한민국 산업화 과정 속에서 소외돼 온 만큼 인공지능(AI)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4일 "에너지 고속도로로 대한민국 경제도약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겠다"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RE100 산단' 조성 등의 기후에너지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제성장과 기후 대응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해마다 극단적인 폭우와 가뭄, 산불로 인해 복구가 어려울 정도로 피해가 늘고 있다"며 "더 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3일 개헌과 관련해 "시급하게 해야 하는 지 의문"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오마이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에서 "일단 경제와 민생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대통령 중임제와 국회의 권한 강화, 기본권 강화,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등 개헌은 해야 한다"면서도 "현재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직결된 것..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3일 "어려운 경제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오마이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경제는 말과 구호가 아니라 실천과 경험으로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자신의 경험을 내세우며 경제위기 극복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때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으로 위기극복에 최전선에서 사령관 역할을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3일 "국민의 충직한 도구로 위대한 새로운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오마이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힙을 합치면 얼마든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 더 나아진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나라가 너무 어렵다. 지난 3년 동안 윤석열 정권에 의해서 경제도 망가지고 평화..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내란 동조 세력들의 내란 은폐 연장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내란 세력 알박기 인사 및 증거 인멸에 대해 (민주당 내에서) 걱정이 많다"며 "(특위) 위원장으로 정일영 의원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특위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황 대변인은 "내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3일 "강원특별자치도를 미래산업과 글로벌 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겠다"며 강원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원도는 국가 공동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했다. 이제 국가가 그 희생에 응당한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강원도 동해를 북방교역을 이끄는 환동해 경제권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에너지 전환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23일 "제주를 2035년까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겠다"며 제주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주를 탄소중립 선도 도시이자 농업과 관광, 생명과 돌봄이 어우러진 세계적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제주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 대안적 삶에서 다층적 중요성을 지닌 매우 특별한 곳"이라며 "특별함을 간직한 제주에 이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2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지명 사과를 요구하고 한미 2+2 통상 협의 추진을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이 미국과의 통상협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그 어떤 최종 결론도 내지 말라"고 경고했다. 6·3 대선 이후 들어설 차기 정부에 통상협상과 관련한 권한과 책임을 맡겨야 한다는..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2일 한국판 센트럴파크 조성·해양수산부 인천 이전 등의 수도권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도지사로 수도권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수도권 공약을 공개했다. 김 후보는 "(대통령에) 취임하면 대통령실과 국회를 바로 세종으로 옮기겠다고 이미 약속을 드렸다. 국회의사당을 세종으로 옮길 것"이라며 "국회의사당을 (세종으..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2일 전북을 찾아 "현재 대한민국의 지방 소멸을 극복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당원과의 대화'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고 세계 5위권의 군사대국으로 선진국이 됐지만 지방 사람들은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아이러니"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