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은 중도보수'라고 언급하자,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정체성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다"며 "탄핵과 조기 대선을 코앞에 두고 지금 보수냐 진보냐 나누고 이념논쟁을 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전날 밤 유튜브 채널 '새날'에 출연해 "민주당이 중..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은 중도보수'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의 정체성을 혼자 규정하는 것은 월권이다. 비민주적이고 몰역사적"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엄중한 시기에 왜 진보·보수 논쟁을 끌어내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전날 밤 유튜브 채널 '새날'에 출연해 "민주당이 중도보수 정권으로 오른쪽을 맡아야 한다"며..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이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한 목소리로 '이재명 일극체제'를 비판하며 통합과 연대를 강조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19일 네이버 카페 '김부겸과 함께'를 개설했다. 김 전 총리는 "12·3 내란이 내전으로 비화되고 있는 지금 공존과 상생, 대화와 타협이 절실하다"며 "잃어버린 가치를 다시 찾기 위한 발걸음 김부겸과 함께하는 모임"이라고 말했다. 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조선·방위산업 기업인들을 만나 "정치는 기업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더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방위산업진흥회에서 열린 '트럼프 시대 한미동맹과 조선산업·k-방산의 비전'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연일 기업인들을 만나면서 친 기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로 국제경제 질서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최근 경찰 고위직 인사 논란과 관련해 "초고속 승진은 누가 봐도 용산 대통령실 작품"이라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며칠 전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이례적으로 초고속 승진하면서 알 박기, 보은 인사 논란이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직무대리는 지난 5일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지난 10일 서울청장 직무대리에 취임했다. 박 직무대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여야와 정부가 추경에 동감한 만큼 20일 국정협의회에서 결론을 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은행이 어제 상임위원회에서 15조에서 20조원의 추경을 하면 성장률이 약 0.2%(p) 올라갈 수 있고 경기 대응에도 적절하다고 답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
'토끼몰이 과잉수사 진상규명위원회'는 서부지법 폭력난동사태와 관련해 "경찰과 과잉수사에 국민의 이름으로 항의한다"고 밝혔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입장문을 통해 "서부지법 폭력사태를 빌미로 경찰과 검찰이 단순 참가자들은 '법원침입 폭도집단'으로 둔갑시킨 것은 명백한 과잉수사"라며 "국민을 상대로 국가폭력을 행사한 것이다. 우리는 이를 '토끼몰이 과잉수사'로 규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두관 전 의원, 박용진 의원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한 목소리로 당 내 다양성이 인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명계 양기대 전 민주당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희망과대안' 포럼은 18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대표적인 비명계 인사인 김 전 총리와 김 전 의원, 박 전 의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12·3 내란사태의 직접적 원인이 된 명태균게이트의 전모를 밝히고, 부정과 부패로 나라를 망친 자들을 단죄하기 위해 명태균 특검은 필수 불가결"이라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창원지검이 어제 발표한 명태균게이트 중간 수사결과는 알맹이가 쏙 빠진 맹탕 발표"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창원지검은 대통령 등의 공천 개입, 여론조사 결과 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12·3 내란사태 종식과 국가정상화에 앞장서야 할 여당 대표가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망언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권 비대위원장은 어제 비대위 회의에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증언을 거짓인 것처럼 왜곡하며 실제 내란행위가 없었던 것 아니냐는 막말을 서슴지 않..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4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만난다. 17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와 김 전 총리는 24일에 만찬을 겸한 회동을 한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회동은 따로 배석자 없이 독대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가 김 전 총리를 만나는 것은 당 내 통합을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김 전 총리를 비롯한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은 연일 이 대표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7일 폭력난동 사태가 일어난 서울서부지방법을 찾아 "국가기관 3부의 한 축인 사법부의 침탈·폭동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된다"며 "완벽한 법적·제도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사위 야당 간사인 박범계 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서울 서부지법을 방문해 김태업 법원장과 면담했다. 박 의원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향해 "검찰이 내란선동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지난 주말 광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를 개최한 단체에 대해 법적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극우사이비 세력을 당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보수 성향의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는 광주 금남로4가역 일대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집회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명태균 특검법으로 내란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는 것은 민주주의를 지키고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명태균 게이트는 12·3 비상계엄의 방아쇠"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는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여론조작과 부정선거, 정치자금법 위반, 공천개입 등 불법 행위가..
아시아투데이 김동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최근 '우클릭' 행보의 비판과 관련해 "민주당은 원래 경제 중심 정당"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우리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언제나 성장을 추구해 왔다. 경제 발전을 추구하지 않는 정당이 어디 있겠냐"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한 시장과 경제 질서를 존중하는 나라"라며 "경제와 성장을 신경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