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부회장 "새만금 AI밸리 차질없이…정부·국회 지원 뒷받침돼야"
현대자동차그룹이 9조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수소, 재생에너지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담 조직 신설과 태양광 발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등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정부·국회와 협력해 인허가와 인프라 조성, 전문 인력 확보에도 나섰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로봇, 수소 산업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