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軍, 2.2조 들여 2036년까지 수직 이착륙 무인기 국내개발키로
해군·해병대,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 실시
호르무즈 파병 테이블 오르나… 한미, 핵심 안보현안 연쇄 협의
해병대, 미·인니 등 다국적군 ‘슈퍼가루다실드’ 연합훈련 실시
조국혁신당이 '조국호의 선장이 돌아온다'며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반겼다. 혁신당은 검찰개혁과 함께 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12일 의원총회에서 "조국 대표의 사면·복권은 개혁의 푯대를 굳게 잡으라는 시대의 명확한 요구"라며 "이 결정을 개혁 완수의 동력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검찰개혁 4법과 검찰권 오남용 특별법의 조속 통과를 추진하겠다. 각급 권력기..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2일 김건희 여사의 구속 가능성에 대해 '80% 이상'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 나와 "자신의 죄를 반성하지 않고 부인하며 증거인멸 정황이 있는 중대범죄자의 경우 통상 영장이 발부된다"며 "김 여사의 영장 발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김 여사가 특검 수사에서 대부분 본인 범죄혐의..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정치인이 포함된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하며 정치적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11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광복절 특별사면과 복권을 단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종 명단이 나오기까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내세우며 침묵을 유지했다. 과거 '조국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만큼 입장표명을 자제했던 것으로 보인다.정치권에선 이번 특사에 따른 이해득실 계산이 한창이다. 우선..
광복절 특별사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것을 두고 여야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범여권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고 국민의힘은 '최악의 정치'라며 정면충돌했다. 11일 이 대통령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조 전 대표와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윤 전 의원 등을 포함시켰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조 전 대표를 따로 언급하진 않으면서 "이번 사면은 정부의 발표대로..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상설 특별위원회로 구성한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지역별 수석부위원장 인선을 확정했다. 서삼석 민주당 호남발전특위원장은 이날 광주·전남·전북을 대표하는 수석부위원장으로 이병훈 전 국회의원, 김성 장흥군수, 이원택 국회의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병훈 수석부위원장은 국회의원과 광주시 문화경제부지사를 역임하는 등 지역정책전문가로 평가된다. 김성 수석부위원장은 재선 장흥군수로 현재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더불어민주당이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보석 석방을 위해 김건희 여사 인맥을 동원해 로비를 펼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무속인 김모씨를 고발했다. 한준호 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TF 단장은 민중기 특검 사무실을 찾아 김씨 고발장을 접수했다. 변호사법 위반 혐의다. 앞서 특위는 "쌍방울 김성태가 김건희 인맥 평창동 무속인 김씨에게 20억원을 주고 보석 석방을 얻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 단장은 "변호사가 아닌..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당을 받아주겠다'고 발언한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대해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전남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김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 "묵과할 수 없는 망언을 내뱉은 김 후보에 대한 고발을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뼛속까지 내란 DNA가 몸에 박혀있다는 자백"이라며 "내란에 대..
조국혁신당이 당 간담회에서 폭행사건이 발생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혁신당은 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혁신당 고소 건에 대해 문의가 많아 말씀드린다"며 "특정한 곳을 가리키는 손에 몸이 닿은 것 외엔 별다른 접촉이 없었다"며 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혁신당 관계자 4명에 대한 상해 등 혐의의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다. 고소인 A씨(60대)는 지난달 3일..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수석 부대표는 8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 당 원내대표단 전체 명의로 이 같은 징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천지와 통일교 등 종교집단이 민주주의 근간인 정당 정치에 개입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여러 사안이 밝혀지고 있다"며 "민주주의 훼손을 막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호남에서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가졌다. 정 대표는 "호남 없이는 민주당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적극 '호남 챙기기'에 나섰다. 정 대표는 8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당에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호남은 민주주의의 성지이고 민주당의 심장과 같다"며 "45년 전 호남에서 시작된 민주주의의 숭고한 외침이 오늘날 우리의 민주주의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 민주묘지를 찾아 "광주 영령들이 바라는 대로, 대한민국의 법대로 내란 세력을 척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 대표는 8일 광주 북구소재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5월 광주와 12·3 비상계엄을 철저히 처벌하고 단죄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이러한 참극이 벌어질 것"이라며 "어제의 역사가 오늘의 역사와 관계없는 것이..
집권여당 내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정치검찰 난동의 희생자'였다며 이를 정치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해법이 사면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CBS라디오 '김현정 뉴스쇼'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민 의원은 조 전 대표의 사면 필요성에 대해 "그래야 한다"며 "특정 정치인에 대한 사면이 아니다. 내란세력이 기획해서 몰고 간 사례"라고 일침을 놨다. 그러면서 "당시 조..
조국혁신당이 조국 전 대표의 사면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선거보다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한 중앙정치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황운하 혁신당 의원은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황 의원은 "(사면은)대통령 고유 권한이라 조심스럽다"면서도 "사면심사위에서 조 전 대표를 포함했다. 이 명단을 놓고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차명주식거래' 의혹과 관련한 특검 요구에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KBS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현재는 국민들께서 분노하시지만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이 문제에 대해 초강도의 조치를 하고 있다"며 "특검까지는 국민들께서 동의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당헌당규상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적극..
이재명 대통령의 첫 특별사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7일 정치권 안팎에선 조 전 대표 사면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정부에 특사를 건의한 것을 두고 여권 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흘러나와 주목된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문 전 대통령이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통해 이 대통령에게 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