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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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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환경과 사람, 미래를 엮는 '의미 있는 연결'을 구현하겠다며 '스마트싱스'의 미래를 자신했다. 이 청사진엔 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와 환경단체 '오션와이즈'를 비롯해 전략적 파트너들까지 지지를 보내며 힘을 보탰다. 삼성전자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 개막에 앞서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에..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전자가 사람과 환경, 미래까지 엮는 '스마트싱스' 초연결을 통해 가능한 청사진을 전세계에 제시한다면 LG전자는 업계에서 가장 앞선 수준의 친환경 로드맵과 고효율 저전력 가전으로 글로벌 전자·IT기업을 홀린다. ◇삼성, '스마트싱스' 어디까지 왔나… 현지 최대규모 부스로 전세계에 어필 현지시간 3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9월 1일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또한번 강하게 맞붙었다. 전세계 2000여개 전자기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규모로 판을 키운 IFA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과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현장으로 날아가 진두지휘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는 등 벌써부터 뜨거운 대결 구도를 형성해 가고 있다. 3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9월 1일 화려한 막..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에 참가해 강조 할 핵심은 '스마트 싱스'다. 집안내 모든 가전을 하나로 통합해 제어하고 관리하는 개념으로, 여기에 AI를 입혀 소위 '캄 테크(Calm Tech)라 불리는 경지까지 끌어올리는 여정이 어디까지 진전 됐는 지 보여 줄 예정이다. ◇고객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해주는 스마트싱스..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유수 전자기업 앞에서 가전 1등 기업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 된 친환경, 한발 앞선 저전력 고효율 제품을 공개한다. 31일 LG전자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 현지시간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 회사는 '모두를 위한 즐거움과 지속가능한 삶(Sustainable Life, Joy for All)'을 전시 테마로 잡았다. 사람과 지구..
삼성전자가 오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 앞서 삼성전자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 건물 외관에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한 의미 있는 연결 경험을 강조하는 '두 더 스마트싱스(Do the SmartThings)'를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
"탄소중립은 어렵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다만, 우리 현실을 고려하면 원전과 수소를 포함한 무탄소 에너지 전략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정부가 원전과 수소를 포함한 무탄소에너지 'CFE(Carbon Free energy)' 전략에 재차 방점을 찍으며 향후 정부가 나아갈 에너지전환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주무부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를 총괄하는 강경성 2차관과 이원주 에너지정책관이 직접 나서..
2050년 '탄소중립' 고지를 향한 중장기 등반 계획을 바라보던 우리 정부와 산업계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5월 정부와 민간이 손 잡고 'CFE(Carbon Free energy) 포럼'을 발족시키면서다. 현실적으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만으로 전사업장에 100% 전력을 공급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제 CF100(24/7 CFE)을 꺼내들 때가 됐다는 인식이 번지고 있다. RE100(Renewable E..
대한민국 무탄소에너지(CFE, Carbon Free Energy) 전략의 현황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제8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 공동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 무탄소 에너지 정책과 전략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무탄소 경영 'CF1..
/한국CXO연구소. 1970년 이후에 태어난 주요 오너가(家) 중 회장과 부회장급에 해당하는 젊은 임원만 60명을 훌쩍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25명은 회장 혹은 대기업 집단의 총수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980년 이후에 출생한 MZ세대 오너 임원도 90명에 달했고 여성 임원도 50명 정도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1970년 이후..
대한민국이 무탄소에너지 100%로 사업장을 돌리자는 소위 'CF100' 드라이브에 나선 배경엔 1등기업 삼성전자의 애로가 있다. 전세계 IT기업 중 전력 사용량 1위,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전기를 쓰는 기업이 바로 삼성전자다. 삼성이 끌고가고 있는 반도체산업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20%를 상회하는 우리 경제의 기둥이라 할 만 하다. 그런 삼성전자가 전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기후환경 이니셔티브인 '..
원전과 수소까지 포함한 '무탄소 에너지'로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CF100(24/7 Carbon Free Energy)이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의 대세로 자리매김하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당장 이행 기준도 채 마련되지 못해 국내에서의 호응도 충분치 못한 상황에서 글로벌 각국·기업들과 공조하고 또 설득해야 하는 난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국회와 정부, 지자체 등 각 계가 '고준위 방사성폐기..
'제8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이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무탄소에너지(CFE, Carbon Free Energy) 전략의 현안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 공동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 무탄소 에너지 정책과 전략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무..
'그린 택소노미'라는 게 있다. 녹색 산업을 뜻하는 그린(Green)과 분류학을 뜻하는 택소노미(Taxonomy)의 합성어로, 어떤 산업이나 에너지원이 친환경인지를 정의하는 기준이다. 2020년 유럽연합(EU)이 처음 발표하며 주목 받았다. 그럼 원자력 발전은 그린 에너지일까 아닐까. 결론은 조건부 인정이었고, 여기서 우리 정부는 날로 심화하는 글로벌 환경 규제, 요컨대 'RE100' 등으로부터 대한민국 에너지, 나아가 산업계를 구해 낼 희망을..
△ 채일묵씨 별세, 채혜정·채규하(자영업)씨 부친상, 이정우(SR타임스 산업부장)씨 장인상 = 11일 오후 11시, 서울 양천구 메디힐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장지 벽제승화원, ☎ 02-2601-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