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삼성전자가 5월을 기점으로 한 메모리 반도체 재고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을 확인했다. 추가적 감산을 단행해 공급과잉을 빠르게 해결하고 하반기 시장 반등기를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삼성은 메모리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고성능·고용량의 HBM(고대역폭 메모리)과 AI 관련 반도체 중심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불황을 넘어 차기 시장을 선점하고 초격차를 실현해 낼 열쇠가 될 전망이다. 27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가 올 상반기 '사상 최대' 타이틀을 여럿 갈아치울 수 었었던 배경은 팔아서 많이 남는 고부가가치 차량의 판매 비중이 늘어서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판매량이 크게 늘었고 심지어 세단 중에서도 가장 고가 모델인 '7세대 신형 그랜저'가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갔다. 전기차의 성장은 매우 가파르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전세계에서 호평 받으며 입지를 크게 늘리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플립5와 폴드5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갤럭시 플립은 전면 커버 스크린을 두 배 이상 키웠고, 폴드는 접었다 펴는 '힌지'를 충격에 더 강한 구조로 설계 하면서 더 완벽한 모습의 폴더블로 재탄생했다. 26일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이 자신 있게 신제품을 꺼내든 곳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다. 사상 처음으로 갤럭시 신제품 공개행사인 언팩을 한국서 진행했다. 가장 글로벌 한 곳에서 제품을 출시..
삼성이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더블폰을 세계 최초로 꺼내 놓은 지 약 4년이 지났다. 혁신적 변화를 시도하면서 폴더블 시장을 키우고 힌지를 강화해 폴더블폰 자체 완성도를 높여 후발주자와의 기술 초격차를 유지해 가는 삼성의 전략이 효과적이다. 이번 갤럭시Z 5 시리즈를 우리나라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배경은 폴더블에 대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26일 삼성전자가 완성도를 대폭 끌어 올린 갤럭시 플립5와 폴드..
현대자동차가 올 2분기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4조원 벽'을 뚫고 3개 분기 연속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0.0%로, 2013년 2분기(10.4%) 이후 10년 만에 처음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이는 최대 경쟁업체 중 하나인 테슬라(9.6%)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고부가가치 차종을 앞세워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이로써 현대차는 올 상반기에만 영업이익이 7조 8000억원을 넘..
현대자동차가 분기 4조원의 벽을 넘으며 2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이어갔다.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은 8조원에 육박했다. 생산량을 끌어올리며 대기 중이던 차량 인도가 본격화 된 영향이다. 고부가가치 전기차와 SUV 등의 판매가 탄탄하게 이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10%에 달했다. 하반기에도 특별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는 한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분기 영업익 4조 돌파… 생산 늘며 대기차량 인도 본격화 현대자..
[속보] 현대차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4조2379억
기아 EV6와 제네시스 GV60이 자동차 본고장 독일에서 전기차 비교평가 최고점을 획득했다. 기아 EV6는 스포츠카를 연상시킨다고 했고 제네시스 GV60는 럭셔리브랜드에 걸맞는 가치를 가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현대차그룹은 전용 전기차인 기아 EV6와 제네시스 GV60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경쟁차들을 제치고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EV6는 지난해부터 전세계로..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지프의 노력이 특별한 결과로 나타났다. 그 거친 오프로드의 대명사 랭글러가 소음 하나 없이 굴러가고 연비까지 대폭 높아졌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배터리를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새롭게 태어나면서다. 전기 주행의 장점은 살리고 기존 랭글러의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는 데 성공한 셈이다. 최근 '2022 지프 랭글러 4xe'를 타고 서울에서 제부도 일대 왕복 150km를 시승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친환경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토요타 주말농부', '커넥트투 영파머스'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환경 관련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따르면 2012년부터 시작한 '토요타 주말농부'는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직..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최강자 삼성전자가 전세계 D램 역사에 또 한번 큰 획을 그었다. 세계 최고속 GDDR6 D램을 개발한지 불과 1년만에 또다시 GDDR7 D램에 성공하면서다. 19일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속도인 '32기가비트 GDDR7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차세대 그래픽 D램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GDDR D램은 그래픽,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등 방대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그래픽용 GDDR7 D램은 조만간 고성능 PC와 노트북·게임용 콘솔시장 수요를 삼킬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기존 보다 40% 더 빠르고 20% 더 전력을 적게 먹을 뿐 아니라 열저항을 약 70% 줄여 발열까지 잡으면서 초저전력·고효율 중심 IT·전자 시장에서 각광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시각이다. 19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그래픽용 GDDR7 D램 세계 최초 개발에 성공하면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내놓은 그래픽용 GDDR7 D램은 조만간 고성능 PC와 노트북·게임용 콘솔시장 수요를 삼킬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기존 보다 40% 더 빠르고 20% 더 전력을 적게 먹을 뿐 아니라 열저항을 약 70% 줄여 발열까지 잡으면서 초저전력·고효율 중심 IT·전자 시장에서 각광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시각이다. 19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그래픽용 GDDR7 D램 세계 최초 개발에 성공하면서..
삼성전자가 차세대 그래픽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32Gbps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D램'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19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24Gbps GDDR6 D램'을 개발한데 이어, '32Gbps GDDR7 D램'도 업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해 그래픽 D램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32Gbps GDDR7 D램'은 주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