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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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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어도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까지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감염을 통한 면역과 더불어 기초접종(1·2차)을 완료하면 더 높은 면역을 기대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어도 2차접종까지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추진단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며 인구의 3분의 1가량이 감염력을..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접종 후 120일(4개월)이 지난 60세 이상(1962년 이전 출생자) 고령층도 4차접종을 할 수 있다. 4차접종은 3차접종 후 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화이자·모더나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으로 접종하고, 희망할 경우 비교적 안전성이 높은 노바백스 백신으로 맞을 수 있다. 고령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고려한 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패밀리 레스토랑 등 가족 단위로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조사에 나선다. 식약처는 오는 18~22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가족단위 소비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패밀리 레스토랑·뷔페 식당과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패밀리 레스토랑·뷔페 식당·배달음식점 중 최근 2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행..
▲이종은씨 별세, 김성중(대웅제약 홍보실장·상무)씨 외조부상=12일,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2층 특5호실, 발인 1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가족장으로 지내며 개인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며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9만5419명으로 누적 1583만64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21만755명)보다 1만5336명 적다. 통상 주말을 거치며 줄어들었던 신규 확진자 수는 화요일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수요일에 가장 많은 양상을 보이는데,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 19만5419명…위중증 1014명(속보)
이르면 이달 18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모든 방역조치가 해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크다. 방역용 마스크는 지난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수요가 급증하면서 ‘마스크 5부제’까지 실시할 정도로 품귀 현상을 빚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같은해 5월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했고, 이후 10월 마스크..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2일 “정책이라는 게 최악의 경우를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며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서 어느 중간쯤에서 만나게 되지 않겠나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처음 출근하면서 ‘새 정부의 방역정책 방향성’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워낙..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식품·화장품·의료기기의 온라인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면역력·키성장·뼈건강)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거나 의료기기로 허가·인증받지 않은 성능·효과를 광고하는 경우, 기능성화장품을 의약품의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거짓·과장 광고하는 경우 등이다. 식약처는 불법 행위가 발견된 홈페이지를 신속히 차단하고..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차접종 계획을 13일 발표한다. 오미크론 유행 확산세는 잦아들었지만 3차접종 뒤 3개월 후부터 감염 예방 효과가 감소하는 만큼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4차접종 대상에는 60세 이상 고령층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위기소통팀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4차접종 예방 실시 기준 등을 논의하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재조합 변이 중 하나인 ‘XL’ 변이가 국내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인 XL이 국내 확진자에서 처음 확인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확진자는 3차접종까지 완료했지만, 인후통 등 경미한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격리..
오미크론 재조합 XL변이 국내서도 발견...역학조사 진행 중(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새 11만여명 늘며 다시 20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1만755명으로 누적 1563만527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9만928명) 지난 2월22일(9만9562명) 이후 48일 만에 10만명 밑으로 내려갔다가 하루 만에 11만9827명 늘면서 다시 20만명대로 올라섰다. 이는 주말..
코로나19 신규 확진 21만755명…사망자 171명(속보)
안전보건공단은 여름철 제조 및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재난예방 대책 설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동식 에어컨이나 건설 현장용 그늘막 구입비를 소요액의 최대 70%까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100억원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약 3주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