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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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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논의 나선다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인명피해 제로"…오세훈,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 침수 대응체계 점검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임금명세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 지원을 위해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을 무료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주는 고용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PC에 설치한 뒤 전자 형태로 임금명세서를 작성할 수 있다. PDF 형식 외에도 JPG 형식으로도 임금명세서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 임금명세서에 포함되는 항목은 △성명·생년월일·사원번호 등 근로자의 정보 △임금 지급일 △임..
근로복지공단은 4일 진폐 요양 중 장해급여의 청구시효가 다음달 8일까지라며 아직 청구하지 않은 대상자의 신속한 청구를 당부했다. 산재보험법상 장해급여는 요양이 끝난 후 더이상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고, 증상이 고정된 상태에서 장해판정을 받은 사람에게만 지급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법원은 지난 2016년 “진폐는 상병 특성상 치료효과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어 증상이 고정되었다고 봄이 상당하므로 진폐 합병증으로 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BA.1)와 이른바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혼합 변이인 ‘XE’ 감염 사례가 해외 곳곳에서 확인되면서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전파력과 치명률 등 변이 특성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를 다시 시행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4일 “(새 변이의) 전파력과 치명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0만여명 줄어 12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2만7190명으로 누적 1400만1406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3만4301명)보다 하루 새 10만7111명 감소하면서 지난 2월 22일(9만9562명) 이후 41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보통 주말·휴일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장석준(전 보건복지부 차관,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씨 별세, 장윤정(한사랑 속편한 내과 전문의)·지순·보순(법무법인 무영 변호사)씨 부친상, 박범진(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부원장)·이승철(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씨 장인상, 김지희(법무부 인권구조과 법률홈닥터)씨 시부상=1일,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장례식장 301호, 발인 4일 오전 9시. ☎ 02-923-4442
올해 새로 도입된 영아수당 제도를 통해 영아 4만5405명이 현금 30만원 또는 50만원 상당의 돌봄서비스 바우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지난 25일까지 영아 5만1334명의 보호자가 영아수당을 신청했고, 이 중 4만5405명(85.5%)이 지급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나머지 5929명은 다음달에 수령하게 된다. 영아수당은 2022년 이후 출생한 만 2세 미만(0~23개월) 아동에게 매달 지..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지붕공사나 달비계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4~5월 두달간 ‘지붕공사·달비계 작업 추락위험 경보’를 발령한다고 31일 밝혔다. 달비계는 건물 외벽을 칠하거나 유리창을 청소할 때 작업자가 줄에 매달려 앉아 작업할 수 있도록 설치되는 비계를 말한다. 고용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건설현장에서 지붕공사 사고로 사망한 작업자는 112명이다. 계절별로 보면 △봄(3~5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신규 3차 접종자가 전날보다 2만5000여명 늘어 인구의 63.8% 이상이 3차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3차접종 참여자는 2만5691명으로, 누적 3271만4951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63.8%에 해당한다. 60세 이상은 89.1%가 3차접종까지 마쳤다. 2차접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0만여명 줄어 30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2만743명으로 누적 1309만5631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40만명대를 기록한 전날(42만4641명)보다 10만3898명 줄면서 하루 만에 다시 30만명대로 떨어졌다. 1주 전인 24일 39만5532명보다는 7만4789명 적고, 최..
코로나19 신규 확진 32만743명…위중증 1315명·사망 375명(속보)
권덕철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전년보다 4000만원 감소한 18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권 장관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보유한 재산은 18억101만원이다. 이는 국무위원 19명 중 상위 7번째다. 건물로는 배우자 명의의 강원도 양양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개포동 상가,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 전세권과 모친 명의의 전북 남원시 아파트 등 13..
안경덕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의 재산은 14억4000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안 장관의 재산은 전년보다 6811만3000원 증가한 14억4353만3000원이다. 안 장관은 예금이 늘고 금융채무는 갚으면서 재산이 증가했다. 재산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세종의 아파트(6억8700만원)와 서울 중구 아파트 전세권(7억2000만원 상당)이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 총 진료비가 93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30일 발간한 ‘2021년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약국을 포함한 전체 요양기관의 지난해 총 진료비는 93조501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86조9545억 원)보다 7.5% 증가한 규모다. 특히 지난해 65세 이상 진료비는 40조6129억 원으로, 전체의 43.4%를 차지했다. 전년(37조4737억 원)과 비..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항체 양성률’ 조사를 소아·청소년까지 대상자로 포함해 전국에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항체 양성률 조사는 수도권 등 일부 지역이나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부분적으로 시행해왔는데, 모든 지역과 연령층이 포함되도록 표본조사를 확대한다는 것이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30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정부가 ‘일상회복’ 전환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국민 4명 중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자연 면역 형성이 높아진 데다, 오미크론의 낮은 치명률을 고려할 때 방역을 계속 강화할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에서다. 3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부터 재택치료를 하면서 원할 경우 코로나19 외 다른 증상, 기존의 다른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