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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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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치료가 필요한 뇌경색 환자 5명 중 1명은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다른 병원으로 옮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든타임’ 사수가 중요한 뇌졸중의 전문치료인력 부족과 뇌졸중센터의 지역적 불균형이 심해 적절한 대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한뇌졸중학회는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내 뇌졸중 치료 현황을 발표했다. 국내 사망 원인 4위인 뇌졸중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일 “기초학력과 기본학력을 보장하고 학습 중간층을 회복해 교육 불평등에 맞서겠다”고 말했다. 첫 3선 교육감이 된 조 교육감은 이날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초학력 및 기본학력 보장은 모든 학생의 학습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는 데서 시작될 것”이라며 “일제고사라는 프레임을 넣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진단시스템을 보완, 정확히 학생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응하겠다”고..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적법한 자금집행이었다고 해명했다. 김 후보자는 1일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을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고의로 정치자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바가 없으며, 정확한 사실관계에 따른 보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 명의의 자동차 보험료와 렌터카 임대료 등과 관련한 정치자금 사적 사용 의혹과 관련, “회계 처리 과정에서 실무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000명대 중반을 나타내며 유행세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528명으로, 누적 1836만8869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595명)보다 67명 줄며 이틀째 1만명 아래를 기록했다. 다만 1주 전인 지난달 24일(7221명)과 비교하면 2307명, 2주 전인 지난달..
코로나19 신규 확진 9528명…위중증 56명·사망 8명(속보)
◇1급 승진 △박세훈 세종지사장 △하필규 충북북부지사장 ◇2급 승진 △남효준 윤리성과관리부장 △황학진 정보화사업1부장 △남궁장성 NCS활용지원부장 △이준헌 강원동부지사 △김지연 부산지역본부 △박종수 경북서부지사 ◇1급 상당 전보 △문현태 직업능력국장 △남영문 능력평가국장 △임종진 서울강남지사장 △박태훈 강원동부지사장 △염명국 울산지사장 △박정 전북서부지사장 ◇2급 상당 전보 △이민화 노무법무지원부장 △윤명섭 홍보실장 △이은정 능력개발전담주치..
◇과장급 전보(7월1일자) △홍경의 기획재정담당관 △홍정우 고용정책총괄과장 △이태훈 고용서비스기반과장 △김부희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권진호 직업능력정책과장 △박종일 인적자원개발과장 △손필훈 노사협력정책과장 △신욱균 중앙노동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임신 경험이 있는 가임기 여성 중 17.2%는 인공임신중절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해 만 15~49세 여성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여성 중 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은 3519명(41.4%)으로, 이중 임신중절을 경험한 여성은 606명(17.2%)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연령을 3년 전 조사와 같은 만 15~44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던 숙박·음식점업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30일 발표한 ‘5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종사자 1인 이상인 국내 사업체 가운데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는 11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5만7000명(5.3%) 늘었다.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는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여름휴가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은 30일 “오미크론 변이의 유행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추진단은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고령층을 비롯해 아직 접종하지 않은 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0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595명으로, 누적 1835만9341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63명)보다 868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 23일(7493명)과 비교하면 2102명 많다. 2주 전인 16일(7987명)과 비교하면 766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최종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번째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을 모두 개발한 나라가 됐다. 식약처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해 제조판매품목 허가를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에 대해 임상시험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품목허가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스카..
오는 9월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재산과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험료가 줄어든다. 이에 따라 약 561만 세대(992만명)의 건보료가 월 3만6000원씩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월급 외 수입이 많은 직장가입자의 부담은 커지고 피부양자도 지불 능력이 있으면 건보료를 내야 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건보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방안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개정안을 이달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29일 밝..
고용노동부(고용부)는 7월 한달간 부정 수급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보험 부정 수급은 △실업급여 △모성보호급여(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 △고용안정사업(고용유지지원·고용장려금 등) △직업능력개발사업 지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는 것이다. 부정수급의 대표 사례는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근무 기간·이직 사유를 허위 신고하거나 재취업, 근로 제공, 소득 발생 등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 △출산 전후..
◇본부장 임용(7월 1일자) △고광재 서울광역본부장 △공흥두 부산지역본부장 ◇실장급 전보(7월 1일자) △오규헌 경영기획본부장 △김진현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화학연구실장 △김창호 서울광역본부 교육센터장 △박영진 서울광역본부 건설안전시스템단장 △김태호 대전세종광역본부장 △전상헌 울산지역본부장 △홍순의 경기지역본부장 △양승혁 경기지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장 △양승수 강원지역본부장 △이상범 경북지역본부장 △안원환 경남지역본부장 △이준연 제주지역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