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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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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치주질환 환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 2020년 한 해 관련 진료를 받은 사람만 13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의 건강보험 진료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치주질환(치주염) 환자는 1298만 명으로 지난 2016년(1109만명)보다 189만 명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4%다. 치주질환은 치석, 치태 등에 붙어 있는 치주 원인균들이 잇몸을 감염시켜 나타나는 염증 증상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만명대를 기록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9만881명 늘어 누적 1042만7247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35만3968명)보다 13만6913명 급증한 것으로, 지난 17일(62만1205명) 확진자 수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1주 전인 지난 16일(40만694명)보다는 9만187명 많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49만881명…역대 두번째 규모(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22일 오후 9시까지 47만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47만527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인 32만9105명보다 14만6171명 많다. 1주 전인 지난 15일 같은 시간 집계치(44만1423명)와 비교하면 3만3853명 많고, 2주 전인 8일(..
오후 9시까지 47만5276명 코로나19 확진…어제보다 14만6171명↑(속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에 대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취소 여부가 다음달 5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대는 조민씨의 의전원 입학취소 예비행정처분 후속 조치와 관련된 처분안을 오는 4월 5일 열리는 교무회의에서 심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교무회의에는 총장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장, 대학본부 보직자 등이 참석하게 된다. 교무회의에서 이견이 없으면 최종 결정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는..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유행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이지만, 감소세로 돌아선 것인지는 이번 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매주 나타나던 큰 폭의 (확진자) 증가 추이가 나타나지 않고 정체되고 있어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에 진입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손 반장은 “다만 유행의 정점을 지나 본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하위 변이인 이른바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국내 점유율이 40%대로 올라서며 우세종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중증도나 입원율은 오미크론과 차이가 없지만, 높은 전파력을 보이는 만큼 당초 이번주 중반쯤으로 예상됐던 오미크론 유행 정점이 더 늦춰질 수 있다고 정부는 전망했다. 2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감염 사례에서 스텔스 오미크론 검출률은 지난..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대응을 위해 50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다. 22일 시교육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고, 유아기의 교육 결손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506억3000만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신속항원검사 키트 구매 △유치원 학급운영비 증액과 수업지원 강사 배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을 결합형..
오는 11월 17일 실시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다. EBS 교재 연계율은 50% 수준을 유지하고 영어는 모두 간접연계 방식으로 출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2일 이 같은 내용의 ‘2023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수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출제된다. 국어·수학 영역은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만명대를 기록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5만3980명 늘어 누적 993만654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의 20만9165명보다 14만4815명 급증하면서 다시 30만명대로 올라섰다. 1주 전인 지난 15일의 36만2303명보다는 8323명 적은 수치다. 다만 주 초반까지는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코로나19 신규 확진 35만3980명(속보)
오후 9시까지 32만9105명 코로나19 확진…어제보다 12만5051명↑(속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에 교육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교육 홀대론’이 불거진 가운데 교육부가 인수위에 파견할 국·과장급 공무원 2명을 내정했다. 21일 교육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에 김일수 산학협력정책관과 조훈희 예산담당관을 내정했다. 김 정책관은 교육부에서 지역대학육성과장, 사회정책총괄과장, 직업교육정책관을 지내고 대학과 산업의 협력, 교육부 청년·일자리..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포함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21일 충북 진천에 있는 해열진통제·감기약 제조업체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코로나19 증사 완화에 사용되는 해열진통제와 감기약 일부 제품의 부족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생산량 증대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