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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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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인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을 553원, 하한액을 35만 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 최고 보험료는 전년보다 2만6100원 인상된 49만7700원, 최저 보험료는 1800원 인상된 3만1500원이 된다. 기준소득월액 조정은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5조에 따라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의 최근 3년간 평균 변동률(5.6%)을 반영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7만여 명 늘어 42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2만4641명으로 누적 1277만495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34만7554명)보다 7만7087명 급증했다. 1주 전인 23일 49만821명보다는 6만6180명 적고, 2주 전인 16일 40만616명보다는 2만4025명 적다. 정부는..
코로나19 신규 확진 42만4641명…위중증 1301명 ‘역대 최다’(속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장준호 심평원 의료기술등재부장이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보건위원회 산하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전문가 그룹’ 의장단 멤버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5년 심평원에 입사한 장 부장은 약사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해 17년간 의약품·의료기기 급여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다. OECD 보건위원회는 2018년부터 새로운 의약품과 의료기기가 개발될 수 있도록 기술적 의견과 정..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었지만, 3차접종 효과가 떨어진 60세 이상 고령층의 확진 비중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9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60세 이상 고령층의 발생이 정점기와 대비했을 때 조금 줄어든 모습을 보이지만, 여전히 전체 감염자 중 차지하는 비중이 18% 이상으로 높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3월 넷..
정부가 다음달 4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앞두고 단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9일 “일시에 모든 거리두기 조치 등을 해제할 경우 유행이 증폭될 가능성이 작지 않기 때문에 지난달 중순부터 점진적으로 (거리두기 조치를) 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반장은 “방역 조치를 유지한다고 해도 유행을 억제하기 어렵고, 역으로 방역 조치를 완화해도 종전보다 유행..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도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다. 대면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에는 건강보험 수가가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확충 추진 방안을 논의한 결과, 외래진료센터 신청 대상을 모든 병·의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는 골절, 외상, 다른 기저질환 등을 다루는 병원들과..
대구 달성군 한 공장 공사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가 고소작업대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30분께 대구 달성군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신축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55)가 고소작업대에서 외부계단의 볼트를 조이던 중 10m 아래 1층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후 즉시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아울러 해당 공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6만여 명 늘어 34만 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4만7554명으로 누적 1235만428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18만7213명)보다 16만341명 급증하며 이틀 만에 다시 30만 명대로 올라왔다. 정부는 전날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11주 만에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코로나19 신규 확진 34만7554명…어제보다 16만여명 늘어(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 중 1명은 60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확인돼 정부가 위중증 환자, 사망자 증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8만7213명으로 누적 1200만305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31만8130명)보다 13만917명(41%) 급감해 지난 3일(19만8799명) 이후 25일 만에 20만명 아래로 내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41% 감소해 18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8만7213명으로 누적 1200만305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31만8130명)보다 13만917명(41%) 급감해 지난 3일(19만8799명) 이후 25일 만에 2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보통 주 초반에는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자 수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18만7213명…25일 만에 20만명 아래로(속보)
중대본 “국내서도 스텔스 오미크론이 우세종…점유율 56.3%로 높아져”(속보)
중대본 “11주 만에 코로나19 유행 감소세 전환…오늘 신규확진 18만7000여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