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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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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주중반 수요일인 6일에도 신규 확진자 수가 20만명대를 기록했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8만6294명으로 누적 1455만3644명이 됐다. 1주 전인 지난달 30일(42만4597명)과 비교하면 13만 8303명, 2주 전인 지난달 23일(49만780명)보다는 20만4486명 적다. 통상 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28만6294명…이틀째 20만명대 (속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채점 일관성 미흡이 지적된 지난해 세무사 시험 문항을 이달 중 재채점하겠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채점 일관성이 미흡하다고 지적된 ‘세법학 1부 문제 4번의 물음 3번’에 대해 모든 수험생의 답지를 재채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된 58회 세무사 자격시험에 대한 고용노동부 특정감사 결과가 전날 발표된 데 따른 조치다. 고용부는 전날 58회 세무사 자격시험에 대해 채..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해외직구식품은 개인의 선택권은 최대한 보장하면서 안전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5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소비자·학계·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해외직구식품 안전관리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보장하기 위한 관리 기반 확충 △소비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안전정보의 효..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5일 식목일을 맞아 ‘건강보험 숲’ 가꾸기 연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숲은 지난 2019년 4월 강릉, 삼척, 동해 등 5개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산불로 산림이 소실된 강원도 동해시 한라망상 공원 내 6.6ha(약 2만평) 임야에 2020년 공단 임직원들이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해송 2만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나무 가꾸기 연합 봉사활동은 건보공단 건이강이 봉사단, 강릉..
3월 5주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도 평가 결과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유행 수준이 ‘매우높음’ 단계로 평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월 5주차(3월27일~4월2일) 전국·수도권·비수도권 코로나19 위험도를 ‘매우높음’ 단계로 평가했다고 5일 밝혔다. 방대본은 오미크론 대유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환자 병상 등 의료대응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재조합 변이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정부가 일상회복 준비에 나섰다. 특히 김부겸 국무총리가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언급하며 “기대한다”고 밝혀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의료계에서는 새로운 변이 등장으로 코로나19 유행의 예측이 불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를 확보하지 않은 상황에서 ‘엔데믹을 언급하는 것은 성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
방역당국이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최소화를 위해 시군구 보건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선공급하기로 했다. 이는 다수의 확진자가 나오는 요양병원·시설과 정신병원의 먹는 치료제 처방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하루 확진자 20만~30만명 발생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최소화를 위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활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부는 시군구 보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새 10만명 늘며 다시 20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6만6135명으로 누적 1426만7401명이 됐다. 지난 1일부터 20만명대를 유지했던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2만7190명) 10만명대 초반으로 떨어졌지만, 하루 새 13만8945명 증가했다. 이는 주말 영향으로 감소했던 검사 건수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오는 10월까지 장기요양기관 1900곳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니터링 대상기관은 인력 추가배치 가산, 맞춤형서비스 제공 가산 등 장기요양급여비용 가산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으로, 전년도 최초 가산 진입기관을 대상으로 우선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정기 모니터링 실시 결과 서비스가 미흡한 기관은 오는 11월 추가 점검을 받는다. 공단은..
코로나19 신규 확진 26만6135명…다시 20만명대(속보)
정부는 지난해 시행된 제58회 세무사 자격시험에서 ‘세무공무원 출신’에게 특혜가 주어지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일반 응시생의 합격률을 낮추기 위한 의도적인 시험 난이도 조작 등 위법행위는 없었다고 결론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난해 시행한 제58회 세무사 자격시험의 특정감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고용부는 감사 결과 답안 채점의 일관성 미흡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바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제약사가 한약(생약) 제제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허가 제품의 주성분 관련 정보를 평가원 홈페이지에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처가 제공하는 주성분 관련 정보는 △명칭 △규격 △추출용매 종류 △기원 △생약 원료 명칭 등이다. 식약처는 지난 2011년부터 한약 제제 주성분 정보를 공개해 한약 제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한약 제제는 원생약(원료)의 기원, 추출용..
노사발전재단은 4일 오전 10시 재단 대회의실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사회공헌 활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재단은 2007년 4월 5일 노사정 합의를 바탕으로 설립돼 현장의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들을 수행해 왔으며, 2010년 5월 재단 사업 및 정부 지원의 근거를 담은 ‘노사관계 발전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되면서 공공기관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이후 1997년 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41일 만에 10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위중증·사망자 수 감소 추세는 더딘 상황에서 정부는 이르면 이번주부터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2만7190명으로 누적 1400만1406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3만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