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지지율 낮아진 李대통령… 2년차 국정동력 변수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집값 불씨 '반도체 머니' 차단나선 靑
윤석열정부 두번째 군 장군인사가 이달 중으로 단행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5월 인사에 이어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 우대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비육사 출신 대상자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16일 대한민국ROTC중앙회에 따르면 ROTC 출신 현역 장군은 대장 1명, 중장 2명, 소장 10명, 준장 20명 등 총 33명이다. ROTC를 제외한 3사관학교(3사)와 학사장교 출신까지 합쳤을 때도 전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한·중 정상회담을 가졌다. 3년여 만에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두 정상은 수교 30주년 맞은 양국 관계를 존중과 호혜에 입각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 하기 위한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다. 다만 북핵 문제에서 온도 차를 보였다는 점은 과제로 남았다. 25분간 짧은 만남에서의 화두는 단연 '북핵' 문제였지만..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15일 "한·미연합군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전함으로써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대 이전 및 창설 제44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북한의 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 속에서 연합사의 평택시대 개막은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수년간 용산과 평택으로 나뉘어..
통일부는 오는 21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담대한 구상 이행을 위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담대한 구상의 의미와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마나는 1부 담대한 구상 이행을 위한 여건조성, 2부 정치·군사 경제 분야 조치 이행전략 등으로 나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담대한 구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우리의 경제 정치 군사적 조치의 동시적, 단계적 이행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14일 북한의 7차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은 한 번 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에 출석, 북한의 7차 핵실험과 관련해 "통상 핵실험을 6번 하면 개발이 완료된 것으로 보는데, 북한은 한 번 더 준비 중"이라며 "소형화와 경량화를 통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의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장관은 "한·미 전략 동맹으로 최..
국방부는 전날(13일) 한·미·일 정상이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에서 북한의 미사일 경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기로 협의한 것과 관련해 "3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이라고 14일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3국이 미사일 경보 정보를 공유하게 되면 좀 더 정확한 북한 미사일 경보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한·미·일 정상은 전날(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3국 정상회..
국방부가 14일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부대령 개정안과 관련해 "정보수집 범위 대상을 한정시켰지만 민간인 사찰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방첩사 부대령 개정을 통해 민간이 사찰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의구심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변인 직무대리는 "기존 법령에도 국내외 군사 관련 또는 방위산업에 관..
외교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9월 유엔총회 참석 기간에 벌어진 비속어 사용 논란을 보도한 MBC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언중위)에 정정보도를 청구했으나, 양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조정이 불성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외교부와 MBC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언중위에 비속어 보도와 관련,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 외교부와 MBC는 조정 기일이었던 전날 언중위에서 각자의 입장을 설명했으나 합의가 이뤄..
외교부가 11일 북한이 러시아 군인들을 위한 겨울용 군복을 제작해 수출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의 제재 회피를 차단해 나가는 한편, 모든 유엔 회원국들의 충실한 결의 이행을 견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은 11일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 '아시아비전포럼 2022'에 참석해 "그 이전의 역사보다 새로운 역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윤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 서울시티클럽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창간 17주년 '아시아비전포럼 2022'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일류 국가로의 도약, 위기는 기회다'를 주제로 열렸다. 윤 의원은 ..
국가정보원이 11일 국가사이버안보기본법이 제정되면 국정원의 국내정보 수집 기능 부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국정원은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사이버안보법 기본법안 제정시 국내정보 수집 부활이 우려되고, 사찰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기본법안 제2조에 규정된 '사이버안보 정보'란 국정원법 제4조를 그대로 반영한 '국제 및 국가 배..
이태원 참사로 인한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23명이 본국으로 운구되거나 국내에 안치됐고, 이번주 내로 1명이 추가로 운구될 예정이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또 임 대변인은 "나머지 외국인 사망자들의 장례비와 위로금 지원도 이번주 내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국내에 입국하지 못한 유가족이나 주한 대사관을 통해 대리신청한 유가족 등에 대해서도 지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
외교부는 조만간 발표할 한국의 독자적 인도·태평양(인태) 전략에 대해 "제3국을 배제하거나 겨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10일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인태 지역의 핵심 국가로서 역내 현안 해결과 미래질서 형성에 책임감을 가지고 기여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외교부 당국자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발표하게 될 인태 전략은 특정 국가를 겨냥하거나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고도화·현실화 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합동참모본부에 핵·대량살상무기(WMD)대응본부가 창설된다. 국방부는 10일 핵·WMD 대응본부를 신설을 위한 합참 직제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의 핵·미사일 등 고도화되는 다양한 위협에 효과적으로 억제·대응하기 위해 기존 전략기획본부 예하의 핵·WMD대응센터를 확대 개편해 핵·WMD대응본부 신설을 추진, 핵·WMD..
합참 "北미사일 고도 30㎞, 비행거리 290㎞, 속도 마하 6"(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