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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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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급 △아시아태평양국장 서민정 △동북아시아국장 최용준 △북핵외교기획단장 이준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1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규탄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향해 '미국의 허수아비'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최 외무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된 담화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 그리고 모든 문제에서 공정성과 객관성, 형평성을 견지해야 하는 본연의 사명을 망각하고 형편없는 한심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대한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공군 19전투비행단 소속 KF-16 전투기 1대가 20일 오후 8시 5분쯤 추락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8월 12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에서 F-4E 전투기 1대가 서해로 추락하고 조종사 2명이 무사히 비상 탈출한 뒤 약 3개월 만이다. 이날 공군에 따르면 전투기는 초계 임무 수행 중 강원 원주기지 서쪽 약 20㎞ 지점의 경기 양평군 양동면 산악 지역에서 엔진 이상이 발생, 조종사 1명이 비상 탈출했다. 추락 전투기..
공군 19전투비행단 소속 KF-16 1대가 임무중 원주 서쪽 약 20km 상공에서 엔진 이상으로 비상탈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군에 따르면 전투기는 강원 원주 서쪽 약 20㎞ 상공에서 엔진 이상이 발생했고 조종사는 비상 탈출해 무사한 상태다. 군은 민간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고 전투기가 단좌인 KF-16인지 복좌인 KF-16D인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KF-16은 F-16 전투기를 국산화한 부..
공군 전투기 강원도에서 추락...인명 피해 파악 중 (속보)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의 발사에 성공했다며 자신들을 행성 최강의 'ICBM 보유국'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화성-17형을 시험발사했다. 국제사회는 이를 규탄하며 즉각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선언' 제하 정론에서 이번 ICBM 발사가 "미국의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과 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미국 본토를 겨냥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7형의 시험발사 현장에 자신의 딸까지 대동하는 파격행보를 보였다. '김주애'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딸의 존재를 핵무력 도발을 통해 처음 알린 셈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김 위원장이 전날 신형 ICBM 화성-17형 시험발사 현장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현장에는 부인 리설주와 여동생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을..
한·미 국방당국이 미 확장억제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실효적인 방안들을 마련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국방부는 17일 리차드 존슨(Richard Johnson) 미 국방부 핵·WMD대응 부차관보가 용산 국방부를 방문해 핵태세검토보고서(NPR)와 미사일방어태세검토보고서(MDR)'를 브리핑했다고 밝혔다. 두 보고서는 미 대통령의 지침을 담은 문서다. 핵태세검토보고서는 미 정부의 핵 정책·..
북한이 17일 최선희 외무상 담화를 통해 한·미·일의 확장억제 강화를 비난한지 1시간 40분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미국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며 북·미 대화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 최 외무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서 발표한 담화를 통해 한·미·일 정상회담과 최근 진행된 3국 간 연합 군사훈련을 거론하며 "미국이 동맹국들에 대한 '확장억제력 제공 강..
한·미, 北미사일 대응차원서 미사일 경보 훈련 실시 (속보)
합참 "北 미사일 비행거리 240km, 고도 47km, 속도 마하 4 (속보)
합참 "북, 강원 원산일대서 단거리 미사일 1발 발사"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17일 "미국이 동맹국들에 대한 '확장억제력 제공 강화'에 집념할수록 조선반도(한반도)에서 군사적 대응은 더욱 맹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 외무상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을 추종하는 세력들에게 보다 엄중하고 현실적이며 불가피한 위협으로 다가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최 외무상은 "며칠 전 미국과 일본, 남조선이 3자 수뇌회담을 벌려놓고 저들의 침략..
北최선희 "美 확장억제력 제공 강화시 군사대응 맹렬해질 것"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