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지지율 낮아진 李대통령… 2년차 국정동력 변수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집값 불씨 '반도체 머니' 차단나선 靑
이태원 압사 참사로 사망한 외국인 26명의 유족들에게 우리 국민과 동일한 2000만원의 위로금과 1500만원의 장례비용이 정액 지급된다. 외교부 당국자는 1일 기자들과 만나 "사망자와 부상자 1명당 외교부 직원들이 1대1로 배정돼 있어 해당 주한대사관, 유가족과 협의해 필요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장례 비용의 경우 당초 1500만 원 범위내 실비 지원이었으나 정액 지급으..
정부가 1일 올해 유엔총회에 제출된 북한인권 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유엔총회 북한인권 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것은 4년 만이다. 북한인권결의안은 1990년 중반 이후 북한의 심각한 인권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유엔차원에서 채택한 결의안으로, 유엔인권위원회와 유엔총회에서 채택되고 있다. 한국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해왔으나 2019년부터 지난해..
정부가 1일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비난하며 도발을 이어가겠다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 담화에 대해 "핵과 미사일을 통해 위협을 가하고 있는 주체가 누구인지 알고있냐"며 반박했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국제사회와 공조해 강력하고 단합된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
통일부는 1일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비난하며 도발을 이어가겠다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 담화에 대해 "한반도 긴장고조의 원인은 북한의 무모한 핵·미사일 개발에 있다"며 맞대응 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대변인 담화를 통해 "지난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호국연습이 진행된데 이어 역대 최대규모의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 이 시작되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29일에 발생한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외국인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31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외국인 희생자의 한국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장관은 "전 재외..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29일 이태원 압사 참사로 다수의 외국인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우리 국민과 차별을 두지 않고 최대한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31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외국인 사상자 신변 처리에 차별이 있어선 안 된다는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의 질의에 "외국인 사상자도 우리 국민에 준해서 가능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모두발..
국방부와 통일부, 외교부 등 외교안보 부처는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 국가 애도 기간의 취지를 고려해 일부 계획된 행사 등을 조정해 나가겠다고 31일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인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계획된 일부 행사 등은 애도의 취지를 고려해 조정 및 검토할 예정"이라며 "예하부대 훈련은 계획대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날부터 한국과 미국 군용기 240여 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공..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는 31일 국방부에서 진행되는 국방정보본부·사이버작전사령부 국정감사와 관련해 엇갈린 말을 남겼다. 국정감사가 마지막 주로 접어든 가운데 이날 국회 정보위는 국방정보본부·사이버작전사령부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국방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방부에서 국방정보본부, 오후 2시에 사이버작전사령부에 대한 현장감사를 한다. 이날 국감은 문재인정부의 외교·안보 핵심 인사였던 박지원 전 국정원장,..
군 당국이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군에도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30일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사망한 장병 및 군무원은 3명, 부상자는 4명인 것으로 확인됐고, 부상자는 군 병원과 민간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선 '핼러윈'을 앞두고 최소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났다. 군 당국은..
각국의 주한 대사관들이 전날 이태원 압사 사고로 인한 자국민 사상자를 파악하는데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주한 미국대사관은 "전날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참사로 다수의 외국인 피해자가 발생한 것을 보고 받았다"며 "영향을 받은 지역에 있는 미국인들은 자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알리거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상태를 업데이트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부상당한 미국인에 대한..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30일 서울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해 "너무나 마음이 무겁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구인 권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어젯밤 이태원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인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무겁고 참담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권 장관은 사고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며 용산구와 협력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그는 "안타까운 사..
군 당국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 수습 지원에 나섰다. 30일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장병 20여명이 이날 새벽 차량과 인파로 혼란한 현장에 투입됐다. 수방사는 상황이 안정된 후에야 병력을 복귀시켰으며 경찰의 지원 요청에 대비해 150여명의 인력을 대기시키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국군수도병원과 국군서울지구병원은 부상자 치료를 비롯해, 사상자 관련 임무에도 빠른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가 지난 29일 밤에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 다음달 5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서울 시내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날 오전 10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재책본부 긴급대책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한 총리는 "우선 사망자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한총리 "용산구, 특별재난지역 선포…유족·부상자에 지원금" (속보)
한총리 "11월5일 24시까지 국가애도기간"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