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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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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장거리탄도미사일 1발, 단거리 2발 포착"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1발 추가발사" (속보)
북한이 3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이번 도발은 한·미가 지난달 31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빌미로 도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이 미사일은 단 분리 가 이뤄져 추진체와 탄두 등이 분리됐으며 이에 따라 군은 중장거리 이상급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
북한 미사일, 단 분리 이뤄져…'중장거리 이상' 추정 (속보)
합참 "북, 미상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속보)
합참 "울릉도 경계경보 오후 10시부 해제" (속보)
군 "북한 지대공 미사일 등 6발 동·서해상 추가발사 포착" (속보)
북한이 2일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언급하며 분단이후 처음으로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무력도발을 했다.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비질런트 스톰'은 한·미 군용기 240여 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 공중 훈련이다. 북한이 이를 빌미로 고강도 군사 도발을 하며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며 7차 핵실험을 위한 명분 쌓기에 시동을 걸었다.북한은..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2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외교부는 이날 "박 장관은 오늘 오전 11시 45분 블링컨 장관과 통화를 갖고, 오늘 있었던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북한이 동해 NLL을 침범해 우리 영해 인근에 낙탄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유례..
한·미 외교장관 통화…"北 유례없는 군사도발 강력 규탄" (속보)
합동참모본부가 2일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인한 울릉도 공습경보를 오후 2시부로 경계경보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울릉도 지역에 대한 위협평가 결과, 오후 2시부로 공습경보를 해지하고 경계경보로 대처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습경보는 행정안전부 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가 오전 8시 54분께 항공우주작전본부의 요청을 받아 8시 55분께 발령했다. 그러면서 합참은 "우리 군은 현재 북한군 활동에 대해 면밀 추적감시하면서..
합동참모본부는 2일 북한이 동해상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발표한 군의 입장을 통해 "북한은 오늘 08시 51경에 동해상으로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3발을 발사 했으며, 이 중 1발은 동해 NLL이남 공해상에 탄착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북한 미사일 발사는 분단 이후 처음"이라며 "NLL 이남 우리 영해 근..
軍 "분단 이후 처음 우리 영해에 북 미사일…용납불가" (속보)
합참 "北미사일 3발 포착·1발은 NLL 이남 공해상 탄착" (속보)
합참 "북 미사일 울릉도 방향으로 가다가 공해상 떨어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