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3일(월)

기자

홍길동

최영재 도쿄 특파원

sopulgo@naver.com

안녕하세요. 최영재 도쿄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ilbong91

많이 본 뉴스 2026.07.27~2026.08.03

[日 구마모토 강진] 지반 84㎝이동·14만가구 단수…택배·우편 멈춰 도시기능 마비

[日 구마모토 강진] 이온몰 가스냄새…직원4명 생사불명·구조인력 1410명 투입

[日구마모토 강진] 반도체공장 잇단 가동중단…도요타·닛산도 생산 차질

[日 구마모토 강진] 진도7.1 "더 큰 지진 가능" 10년전 안깨진 단층 움직였나

[日 구마모토 강진] 다카이치 "사망자 13명 확인…시간과의 싸움"

日, 美정치권에 北납치 여론전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가 미국 정치권과 여론을 상대로 한 압박전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과의 협상이 장기간 교착된 상황에서 미국의 대북정책에 납치 문제를 계속 반영시키려는 포석이다. 한국도 북한 억류 국민과 납북자, 국군포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일본에 비해 국내 정치·외교 의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서 대비된다. 산케이신문은 20일 일본 정부가 지난해 이후 미국..

日, AI시대 도덕교육 개편…"어디까지 AI 쓸지 가르친다"

일본 정부가 초·중학교 도덕 수업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가치 판단과 책임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손질한다. AI를 단순한 학습 도구나 정보기술로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으로서 무엇을 판단하고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를 도덕 교육의 핵심 주제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요미우리신문은 20일 문부과학성이 전날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에 초·중학교 도덕에서 실시하는 정보 모럴 교육 개선..

日이 본 한일회담…"트럼프·중동위기 속 협력밖에 선택지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19일 경북 안동 한일 정상회담을 두고 일본 언론들은 "한일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협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국제정세가 됐다"는 쪽에 무게를 뒀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회담 분석 기사에서 "예측불능의 트럼프 미국 정권이 동아시아 관여를 줄일 수 있다는 불안과 이란 정세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이 한일을 가깝게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니치신문도 중동 정세 혼란과 중..

日, 韓석유제품 '안전판' 주목…제트연료 등 긴급융통 검토

일본 정부가 19일 한국 안동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의 에너지 안보 협력을 본격화하려 하고 있다.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나프타·석유제품 공급 불안이 길어지는 가운데, 일본은 한국의 정제·석유화학 능력을 자국 공급망의 '안전판'으로 보는 분위기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한일 양국 정부가 정상회담에 맞춰 에너지안보 협력 등에 관한 공동문서를 발표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핵..

日병원, 간호사 1명 채용에 100만엔 '중개료'도…인력난이 경영난 부른다

일본 병원들이 간호사와 의사를 뽑을 때마다 민간 인력소개업체에 거액의 수수료를 내는 구조가 병원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 인력난으로 직접 채용이 어려워지면서 병원들이 연봉의 20~30%를 '중개료'로 부담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8일 일본 후생노동성이 수수료가 무료인 공공구직창구 '헬로워크'의 의료 분야 기능을 올해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의료기관이 민간 소개업체를 통해..

[아시아 이슈]日, 태평양에 '무인조기경계기' 띄운다…대만유사 中군사전략 견제

일본 정부가 태평양 방위 강화를 위해 조기경계 레이더를 탑재한 무인기를 자위대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만 유사시 중국군이 일본 동쪽 태평양 해역에서 미군 접근을 차단하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요미우리신문은 18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일본 정부가 연내 개정할 방위력정비계획 등 안보 3문서에 태평양 경계감시체제 강화를 담을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검토하는..

日야마나시현, 후지산 '무모 등산' 구조 유료화 검토

일본 야마나시현이 폐산기 후지산에서 잇따르는 조난 사고를 막기 위해 방재 헬기 구조 비용을 등산객에게 부담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식 등산 시즌이 아닌 시기에 무리하게 산에 올랐다가 구조되는 사례가 반복되자 구조 유료화를 통해 '무모한 등산' 자체를 억제하겠다는 취지다. 요미우리신문 17일 보도에 따르면 나가사키 고타로 야마나시현 지사는 지난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방재 헬기 구조의 유료화도 포함해..

日자위대 계급에 '대장·대령' 부활…전후 70년 '군대 아닌 조직' 명분 흔들

일본 방위성이 자위대 간부 계급 호칭을 '대장', '대령', '대위' 등 외국군식 명칭으로 바꾸는 방침을 굳혔다. 1954년 자위대 창설 이후 70여년간 "군대가 아니다"는 명분 아래 구일본군이나 외국 군대와 다른 호칭을 써온 자위대가 처음으로 계급 명칭을 전면 손질하는 것이다. 일본의 방위력 증강이 장비와 예산을 넘어 제도와 언어의 영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이니치신문은 16일 방위성이..

日, 미나미토리시마 해저희토류개발 '전용선' 추진…中자원무기 맞불

일본 집권 자민당이 태평양 미나미토리시마 주변 해역의 해저 희토류 개발을 위해 전용선 건조를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 규제를 통해 일본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이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의 해저 자원을 앞세워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4일 자민당 해양개발특별위원회가 미나미토리시마 주변 희토류 진흙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정부 제언안을..

日정부, 여름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 검토…중동발 에너지가격 상승 대응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자 일본 정부가 올여름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 냉방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철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7~9월 지원을 축으로 검토되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13일 일본 정부가 여름철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러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원유와 LNG..

[아시아 이슈]日식품포장 중동발 나프타난 '흑백화'…과자·유부·파스타까지 영향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나프타 조달난이 일본 식품업계 포장 인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프타를 원료로 하는 인쇄용 잉크 등의 조달이 불안정해지면서 과자와 유부, 파스타 등 생활밀착형 식품 포장이 잇달아 흑백 또는 무지 형태로 바뀌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14일 아오모리현의 식품업체 타이코식품공업이 6월부터 일부 상품 포장을 간소화한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는 유부와 두부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약 400..

다카이치, 11일 "비서 믿는다" 13일 "확인 못했다"…SNS의혹 방어선후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주간문춘의 SNS 네거티브 영상 의혹 보도에 대한 국회 답변에서 기존의 "비서를 믿는다"는 표현 대신 "메시지 교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총리 진영이 자민당 총재선 당시 경쟁 후보를 비방하는 동영상을 조직적으로 확산했다는 의혹을 둘러싸고, 다카이치 총리의 방어선이 한발 물러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13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재선 SNS조작의혹 "비서 믿는다"던 다카이치…주간문춘,고이즈미 비방 '작전회의' 보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슈칸분슌)이 13일 공개된 2026년 5월 21일호 기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진영의 SNS 네거티브 영상 의혹과 관련해 총리 측근 비서의 메시지와 영상 원자료 송부 정황을 추가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리가 국회에서 "비서를 믿는다"며 의혹을 부인한 직후 나온 기사여서, 논란은 자민당 총재선 선거운동 방식을 넘어 총리의 국회 답변 신뢰성 문제로 번지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앞..

日해운, 호르무즈·홍해 막히자 아프리카 희망봉우회 장기 대비

일본 해운업계가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항행 불안을 일시적 변수로 보지 않고 장기화에 대비하기 시작했다. 중동 정세 악화가 원유·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차질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해상 물류망까지 흔들면서 한국 수출입 기업에도 운송 기간 지연과 물류비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요미우리신문은 12일 일본우선(NYK Line), 상선미쓰이, 가와사키기선 등 일본 해운 대기업 3..

[아시아 이슈]日, 아제르바이잔 원유 첫 반입…호르무즈 우회 조달망 넓힌다

일본이 중동 정세 악화 이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산 원유를 들여오며 '호르무즈 해협 우회 조달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유 수입의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도 에너지 안보 차원의 대체 조달선 점검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주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일 아제르바이잔산 원유를 실은 유조선이 12일 이후 일본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조선은 석유 원매 대기업 ENEOS가 조달한 원유를 싣고 가나가와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