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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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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반도체 타고 사상 최대 실적…메모리 70% 장기계약 전환
[2보] 삼성전자,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반도체서만 89조 벌었다
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48억원 어치 매입…사전공시 규정 최대치
"예상보다 얇고 가벼워" 관심… 벌써 물밑지원금 경쟁 치열
[2보] SK하이닉스,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익 기록…상반기 매출 132조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직전까지도 대화를 지속한다. 3차 사후조정까지 불성립됐지만,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다시 자율교섭에 돌입하면서다. 앞서 노사는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던 만큼 조정 불성립 당일에도 재교섭에 동참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노조를 향해 "단체 행동도 좋지만 적정선이 필요하다"며 노사간 자율 타결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파업 전 극적으로 합의안을 도출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노조가 제시한 파업 시점은..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경기도 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다시 만난다. 김영환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양측이 협상테이블에 나와 다시 자율교섭을 시작한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전날까지 협의를 이어갔으나 결국 조정이 불성립됐다. 양측은 구체적인 조정안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사업부 및 부문간 분배율을 두고 끝까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노조 측은 "조정안에 동의했으나 사측에서 의사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예정대로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쟁의권 행사 중이라도 노사 모두 추가 대화 여지는 열어뒀다. 조정을 중재한 중앙노동위..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총파업 예고일 직전까지 협의를 이어갔으나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다.
삼성전자 노사가 결국 핵심 쟁점에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조정안을 제시했다. 다만 노사는 협상도 하루 더 이어간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차수를 변경해 3차 사후조정을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 중노위는 전날 늦은 밤까지 이어진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을 정회하고, 이날 오전 10시 차수를 변경해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진행된 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은 당초 19..
삼성전자 노사가 이틀째 교섭을 이어가며 입장차를 좁혀가고 있다. 당초 오후 7시 종료 예정이던 2차 사후조정은 밤 10시까지 연장됐다. 중재에 나선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위원장은 오후 10시쯤 조정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양측의 막판 합의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 협상이 최종 타결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이 재개됐다. 이날 오전 1..
신현돈 인하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고질적인 공급망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선 장기적 관점에서의 개발 및 탐사 등까지도 주요 수단으로 고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에너지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석유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결국 수입 외의 다른 방안도 모색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3회 K-산업비전포럼은 '위기의 석화업계, 사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전략..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이 정유·화학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자체 혁신을 주도해야한다고 밝혔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에서 황 사장은 "그동안 친환경 트렌드에 밀려 업계 전체가 다소 소외됐으나, 최근 지정학적 상황에 따라 다시 주목받으면서 정유·화학업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하지만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짚어야 한다"고 말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유·석유화학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시장 변화에 맞춘 혁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을 주최한 나경원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유·석유화학산업은 산업의 쌀이자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해온 심장이라고 부른다"며 "글로벌 공급과잉을 넘어 자국우선주의에 기반한 공급망 재편과 글로벌 스탠다드로 강제되고 있는 탄..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마지막 담판에 들어갔다. 양측은 이틀에 걸쳐 집중 협상을 이어가며 성과급(OPI) 제도 개편안에 대한 입장을 조율키로 했다. 이번 조정에서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할 경우 노조는 예정대로 오는 2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조정을 주도하는 중앙노동위원회는 이틀간의 협상에서 무조건 조정안을 도출하고, 조정을 마친다는 계획으로 오는 19일 오후 7시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했..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전 사실상 마지막 담판을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노조 측은 "성실히 교섭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을 주관하는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또한 "파업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삼성전자 노사간 2차 사후조정 회의가 열렸다. 노조가 오는 21일로 예고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열리는 사실상 마지막 논..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이 삼성전자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사후조정안보다 후퇴한 수준의 수정안을 제시했다며 반발했다. 정부의 긴급조정권 가능성을 언급하며 노조를 압박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17일 초기업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삼성전자 사측과 비공식 면담을 진행했다. 해당 면담은 여명구 피플팀장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 측은 이 자리에서 사측이 사후조정안보다 후퇴한 수준의 안을 제시했으며, "위..
총파업 예고일을 사흘 앞둔 18일 삼성전자 노사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마지막 기회일지 모를 재협상 자리를 성사시키기 위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고 정부가 국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특별 담화를 발표할 정도로 중대한 사안이다. 삼성전자 노조 측은 성과급 재원 영업이익 15% 제도화, 상한 폐지 등의 요구를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파업 전까지 대화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지만 이 회장과 정부의 전면적 협상..
총파업 예고일을 사흘 앞두고 삼성전자 노사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삼성전자 노조 측은 성과급 재원 영업이익 15% 제도화, 상한 폐지 등의 요구를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파업 전까지 대화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으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과와 사장단·고용노동부의 설득이 이어지며 극적으로 대화 물꼬를 텄다. 양측의 입장차가 여전히 큰 만큼 파업 전 조율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재계..
삼성전자가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삼성 헬스와 갤럭시 워치를 연계해 러닝부터 수면·컨디션 관리까지 통합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 17일 개최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약 10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 모집 당시 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